2014년 7월 8일 화요일

성인야설 - 귀향3

사내는 뭔가 덜거덕거리는 소리에 잠을 깨서는 한참을 두리번거린 끝에야 자신
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를 깨달았다.
어제 새벽에 박 여인과의 질펀한 정사를 기억해내고는 빙그레 미소를 짓고
지금 자신은 알몸 그대로 얇은 이불 속이라는 사실에도 별 놀라움 없이 머리 위
에 있는 물을 한잔 들이키고는 담배를 한대 피워 문다.
옆 자리엔 목욕 간다는 박 여인의 메모지를 보고는 피식 웃고는 한쪽으로 치
우고는 베개를 더 받혀 반쯤 누운 상태로 누워서는 담배를 깊숙하게 빨아들인 뒤
연기를 뱉어내고는 어젯밤부터의 묘한 인연을 곰곰이 생각을 했다.
뜻하지 않은 술취한 여자, 그리고 박 여인의 뜻하지 않은 관계,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하나..
젠장.. 그렇다고 그저 아무런 생각 없이 보낼 성질의 인연은 아니다.
사내의 성격이 또 나타난다, 늘 그렇듯이 사내는 자신에게 주어지는 인연을 늘
곱씹어보곤하는 성격이 있었다.

그때 밖에서 문 두드리는 소리가 들려 사내는 문을 조금 열고 소리친다.
"누구 쇼..?"
"아~ 예! 테잎대금 때문에 왔는데요.."
앳띤 여자애의 청순한 목소리가 들린다.
"그러슈?.. 열렸으니 들어오슈..."
사내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지만 문을 빠끔히 열고 들어서는 앳띤 여자애의
모습을 보고는 눈을 휘둥그레 뜨고는 한참을 바라본다. 단발머리와 그리 크지않
은 몸매를 잘 가꾸었고, 더위 탓인지 반팔의 얇은 브라우스와 짧은 미니 스커트
의 여자애가 갑작스러운 어둠에 두리번 거리다 문을 열고 자신을 바라보는 사내
를 보곤 고개를 약간 숙이고는 종종걸음으로 다가선다.
사내의 눈앞에 약간 거리를 두고 서서 두 손을 모아 잡고 얼굴을 조금 내리 깔
은 여자 애를 보는 사내의 가슴은 주체할 수 없는 충격에 두방망이질 했다, 왜
그런지 사내 자신도 몰랐다.
"오늘이 수금 날인데...마담 아줌마는..."
여자 애는 고개를 채 들지 못하고 말도 못 있고는 얼버무린다. 사내는 그런 그
녀를 꼼꼼히 뜯어보며 속으로 탄성을 자아낸다.
"서있겠니?.. 아님 들어 오겠니..내가 줄 수도 있는데..."
"마담 아줌마는...?"
"한참을 기다려야 올껀데..목욕갔으니까...어때..들어와서 내게 설명을 해주
고 나한테 받아가는게..."


사내는 그녀가 들어 오기를 바랬지만 어쩐일인지 여자애는 머뭇거리고 좀체로
들어올 생각을 않고 있다.
사내는 속으로 입이 바싹 말라갔다. 작은 여자애의 모습이 너무도 선명하게 사
내의 가슴에 박혀버린 겄일까... 여자애는 마주잡은 손을 꼼지락 거리며 연신
힐끔거리며 사내를 바라보고 방안을 살펴보곤 한다. 얇은 반팔 브라우스 속의 동
그란 가슴이 볼록거리는게 조금은 두려운 모양이다.
"계속 서있을 꺼니?.. 난 몸이 좀 불편해서 누워있어서 대접이 영말이 아니군.
부탁이 있는데 저쪽 주방에서 보리차를 좀 갖다 주겠어..?"
여자애는 잠시 주져하더니 주방으로 걸어가 이리저리 살피고는 주전자를 들
어 컵에 물을 채우고는 돌아선다. 사내는 그런 여자애의 뒷모습등을 유심히 살
피고는 여자애가 들어서자 멋쩍은 미소를 보낸다.
여자애는 사내 조금옆에 무릎을 꿇고 다소곳이 앉아 물컵을 사내쪽으로 들이
밀고는 조금은 시원한지 한숨을 커다랗게 내쉰다.
사내는 물컵을 단숨에 비우고는 여자애를 뜯어보고는 손을 들어 머릿결을 만져
본다.
"참으로 좋은 머릿결을 가졌구나.."
여자애는 사내의 손길에 놀라 사내를 한번 바라보고는 눈가를 파르르 떨며 고
개를 돌려 외면하고 무릎위에 맞잡은 손을 어쩌질 못하고 만지작거리고 있다.
"피부도 곱구나.. 복이지..."
여전히 사내는 여자애의 불안함도 개의치를 않고 이번엔 여자애의 볼을 살며
시 더듬으며 쓰다듬고 하면서 파르르 떠는 여자애의 귓볼를 만지며 볼을 만지고
외면한 여자애의 얼굴을 보고싶은지 중얼거리며 여자애의 턱을 당겨 자기쪽으로
돌려 놓고 만지작거린다.

여자애는 또한번 퍼뜩 놀라 사내를 한번 응시하고는 다시 눈을 내리깔고 꼼지
락거리는 자신의 손을 바라본다.
사내는 여자애의 턱을 만지다가 여자애의 꼭물린 입술을 살며시 만졌다가 목
을 슬슬 문지르며 탄성을 자아낸다.
"호오~ 너무도 곱구나.. 이런 피부는 참으로 드문데..."
여자애는 눈가를 파르르 떨면서 사내의 손길을 거부하지 못한채 얼굴만 붉게
물들어갔다, 사내는 여자애의 목을 더듬으며 점점 아래로 내려갔다.
여자애는 커다란 숨을 들이키며 가슴을 벌렁거리고 어쩔줄을 몰라 손만 만지작
거린다.
사내의 손길이 여자애의 브라우스 깃을 살짝헤치며 뭉클하는 살덩이를 스치자
여자애는 눈을 들어 한번 사내를 보고는 눈을 내리감고 입을 살며시 열어 숨결을
토해낸다.

사내는 다시 손길을 올려 여자애의 반쯤열린 입술을 부비다가 다시 내린다. 브
라우스깃을 헤치며 손을 조금 더넣어 부비자 여자애는 가슴을 벌렁이며 제 두손
을 꼭쥐고 어쩔줄을 몰라했다.
사내는 서서히 쓰다듬던 손길로 브라우스 한쪽을 들추자 살짝 걸려있던 맨위의
단추가 힘없이 살며시 풀어 헤쳐지고 뽀얀 여자애의 살결이 봉긋하게 나타난다.
사내의 손길을 가슴으로 느낀 여자애는 다시 사내의 얼굴을 바라보고는 눈가를
파르르 떨고 꼭잡은 두손을 가늘게 떨고있다.
"호오~ 떨구있구나... 떨지말거라.. 아름다움을 보는거니까..."
사내의 손길에 브라우스의 두번째 단추가 열렸고 그바람에 브라우스는 활짝 벌
어지고 커다란 유방을 반쯤 감싼 까만 브래지어가 나타났다.
여자애는 두려운지 두눈을 꼭감고 입을 반쯤열어 숨결을 토해냈다. 사내는 여
자애의 탐스럽게 브래지어의 압박에 밀려난 살결을 쓰다듬으며 한손으론 여자애
의 입술을 살살 문질러간다.
여자애의 숨결이 점차로 뜨겁게 토해짐을 손으로 느끼며 조금 입술을 벌리며
문지르자 여자애는 입술을 가볍게 떨면서 따스하고 흥건한 타액이 손끝에 느껴진
다.
사내의 다른 손은 압박하는 브래지어를 살며시 밀어냈다.
탐스런 유방이 출렁이며 나타나 춤을 추었다. 사내는 그런 유방을 쓰다듬었고
여자애는 더욱 기복이 심하게 가슴을 벌렁거리며 두손을 굳게 잡고 몸을 훔칠 떨
어갔다.
사내가 한쪽 유방마져 브래지어에서 꺼내놓자 출렁하며 탱하니 살덩이가 솟았


고 끝의 유두는 파르르 떨며 고개짓을 했다.
여자애는 놀랐는지 눈을 꼭감고 사내의 손가락을 입술로 문채 퍼덕 놀라 몸을
휘청한다.

사내는 눈에 확들어오는 커다랗고 탱탱한 유방을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감싸잡
자 여자애는 다시한번 몸을 부르르 덜면서 더욱 끈적한 숨결을 토해냈다.
사내는 브라우스의 마지막 단추를 풀어내고 양옆구리에 끼워넣자 여자애는 사
내의 손을 꼭잡고 눈을 떠 바라보며 애잔한 눈빛으로 사내를 바라본다.
사내는 빙그레 웃음을 보여주며 입술 위의 손가락으로 입술을 만지며 점점 밀
어넣어 물컹하는 여자애의 혀를 만지며 쓰다듬는다. 여자애는 눈가를 파르르 떨
었지만 사내는 여자애의 손에 손을 잡힌채 마져 한쪽의 유방마져도 부드럽게 쓰
다듬어갔다.
사내는 잠시 손을 떼어낸다. 여자애는 의아해 하며 사내를 눈물이 고인 맑은
눈으로 바라본다.
사내는 조금 다가앉아 고개를 숙이고 여자애의 한쪽 유방을 슬며시 물어간다.
여자애는 사내의 숨결을 느끼고 퍼뜩 놀라 사내의 머리를 잡았으나 이미 한쪽
유방은 사내의 입속에 있고 혀로 유두를 굴리는 짜릿한 충격에 그만 눈을 질끈감
고 사내의 머리를 가슴에 안은채 몸을 부들부들 떨어갔다.
"하아~ 어떻게...하아~"
최초로 여자애의 입에서 뜨거운 숨결과 가는 목소리가 흘러나왔고 사내는 한쪽
의 유방마져 주무르며 조금 더한 강도로 빨아댔다.
사내는 두손으로 여자애의 브라우스를 벗겨내자 여자애는 유방으로 전해지는
짜릿한 전율에 취했는지 저항을 못하고 브래지어마저 벗겨져 치워진 알몸으로 사
내의 힘에 의해 누워지면서도 입으로 뜨거운 숨결만 토해냈다.

사내는 머리를 들어 여자애의 알몸인 상체를 감상하며 여자애의 반쯤 벌어져
바르르 떨고 있는 입술을 빨면서 여자애의 혀를 받아들여 힘차게 빨아댔다.
여자애는 또한번 몸을 퍼덕거리며 사내의 목을 힘차게 안아갔다. 사내는 손으
로 유방을 쓰다듬으면서 배로해서 커다란 숨에 벌렁거리는 아랬배를 쓰다듬고는
짧은 여자애의 치마를 들추고 뽀송하니 탄력있는 허벅지를 쓰다듬었다.
여자애는 퍼덕 놀라 두다리를 오무리고 바르르 떨어갔다.
사내의 입이 여자애의 귓볼을 빨아가며 뜨거운 숨결을 토해내기 시작했고 여
자애는 입을 벌려 더운 숨을 토해내며 다리의 힘을 잃어갔고 사내는 거침없이 여
자애의 허벅지를 쓰다듬으며 들어갔다.
이미 흥건하게 젖은 팬티의 계곡을 간지르며 쓰다듬자 여자애는 또한번 몸을
움찔거리며 놀란다. 하지만 이미 뜨거움에 달았는지 더운 뜨거운 숨결을 토하면
서 사내의 머리를 꼭 잡고 더욱쎄게 잡아당기는 표현뿐이다.
사내는 여자애의 치마를 허리께로 말아올린다.
하얀천에 파란 꽃잎이 촘촘히 박힌 앙증맞은 팬티, 커다란 엉덩이를 감싸고
움찔거리는 계곡엔 흠뻑 젖은채 살결과 함께 바르르 떨고 있다.
사내는 작은 팬티 위에 입술을 대고 몇번 빨아대자 여자애는 입을 딱 벌리고
다리를 쭉 뻗어 바들거리며 떨어대면서 제 유방을 부드럽게 쓸어간다.
사내는 이젠 더 생각을 못하고 여자애의 팬티를 잡아내린다. 여자애는 퍼뜩 놀
라 사내의 두손을 잡았으나 사내의 손길에 점점 팬티와 함께, 따라서 손도 밑으
로 내려

왔다. 음부를 감쌌던 팬티가 벗겨지자 시원함인지 여자애는 손으로 음부
를 가리고는 사내에게 몸을 맡겨간다.

사내는 여자애의 발목에서 팬티를 벗겨내 코로 한번 냄새를 맞고는 브래지어
위에 던져놓고는 여자애의 전신을 훑어본다.
사내의 눈빛에는 또다시 번쩍였다. 마치 그럴듯한 먹이를 발견한 집요한 눈빛
이다. 사내의 끈적끈적한 시선을 느낀 것일까, 여자애는 몸을 부르르 떨어간다.
사내는 조심스레 여자애의 손을 떼어낸다. 여자애는 어쩔줄을 모르고 두손으로
얼굴을 가린채 몸을 바들바들 떨어간다.
사내는 여자애의 다리를 벌려 세우고 얼굴을 가까이하자 싱그러운 육향이 콧속
으로 들어와 좋은듯, 취한듯 음미를 하고는 부드러운 손길로 터럭을 쓰다듬으며
음부를 살며시 벌려본다. 흠뻑 젖은 물기묻은 음부의 빨간 속살이 눈에 들어왔
다.
사내는 갈증을 채우려는듯 침을 꿀꺽 삼키고는 혀를 길게 내여 붉은 속살들을
헤집기 시작했다.
"학! 엄마... 어떻게... 하흑!.. 제발..."
사내의 혀에 여자애는 작살맞은 물고기 모양으로 퍼덕거리고는 사내의 머리를
잡고 어쩔줄을 몰라했다. 여자애는 뜨거운 숨을 토해내며 머리를 돌이질한다.
한참을 혀로 핥아 빨던 사내는 머리를 들고 여자애의 얼굴을 안아든다.
"어때?.. 예쁜 아가씨... 싫지는 않지..."
짓궂은 사내의 물음에 여자애는 얼굴을 붉힌채 사내의 품에 얼굴을 묻는다. 사
내는 그런여자애의 등을 토닥거리며 쓰다듬고는 여자애를 일으켜 세운다.

영문을 몰라 여자애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는 사내를 바라보며 얼굴을 붉힌다.
"아름다움을 보고싶단다, 치마 마져 벗겠니.."
사내의 조용한 어투에 여자애는 고개를 더욱 수그리고는 치마끈의 고리를 풀
고 지퍼를 내리고는 허리를 숙여 엉덩이에서 내리고 발목에서 빼내어 제 옷들 위
에 올려 놓는다.
아~ 전율적인 몸매다, 얼굴과 어울어진 환상적인 아름다움이다.
사내는 돌아보라는 손가락의 표현에 여자애는 입술을 꼭물고 몸을 돌려 세운
다. 매끄러운 여자의 아름다운 곡선이 나타난다. 엉덩이의 탱탱한 탄력이 군살없
이 빵빵하게 당겨 올라가 있다. 좀전의 뜨거운 애무 덕분에 엉덩이 틈새의 계곡
은 흥건하게 젖어 있다.
여자애는 다시 몸을 돌렸고 검게 자란 체모의 무성한 터럭이 하늘거리며 춤을
춘다.
오라는 사내의 손짓에 여자애는 얼른 다가와 사내의 품으로 파고들어 가늘게
온몸을 떨어댄다. 사내는 자신의 작은 젖꼭지를 여자애의 입술에 부벼준다.
여자애는 영문을 몰라하더니 혀를 내어 살짝 살짝 간지르다 입에 넣고 굴리고
이로 질근거리며 規기도 한다.
사내의 손길에 유방과 배와 엉덩이로 전해지는 짜릿한 전율을 느끼며...

사내가 바로 누워 여자애의 손을 당겨 이불속에 있는 자신의 발기한 물건을 만
져 준다.
"학!..엄마...하아~"
여자애는 퍼뜩 놀라 사내의 우뚝 솟은 물건을 잡고는 몸을 떨어간다. 사내가
이불을 걷어 치우자 여자애는 어찌할 줄을 몰라 눈을 크게 뜨고 물건을 바라보고
몸을 떨어대고만 있었다.
"입으로 해줘...부드럽게..."
사내는 조용히 말을 하고는 여자애의 머리를 살며시 누른다. 여자애는 몸을
떨면서 혀를 내어 살짝 물건의 머리를 핥아보고는 잠시 머뭇거렸다.
물건의 귀두를 핥아 대면서 손으로는 물건을 위아래로 쓰다듬었다. 고환과 터
럭을 헤치고 만지며 혀로 몸통의 옆으로 핥아 내리는 동작으로 이어졌다.
귀두를 입에 넣어 이로 긁어내리자, 사내는 눈을 지그시 감고는 여자애의 엉덩
이를 더듬어간다.
사내는 여자애의 엉덩이를 자신의 머리 옆으로 당겨온다. 다리를 활짝 벌리고
머리를 그녀의 음부 옆으로 이동한다.
그녀의 음부를 헤집으며 혀로 음부의 붉은 속살들을 빨아 대기 시작했다.
사내의 손이 그녀의 돌기를 만져잡고 잡아당길때 그녀는 사내의 물건에서 입을
떼고 입을 딱 벌린채 입술을 부들부들 떨었다.
뜨거운 숨결을 토해낸다.
"학!...흐으~ 어떻게 그렇게...하흐~ 죽어요.. 흐~"
여자애는 몸을한번 떨어대고는 다시 사내의 흉측한 물건을 입에 물고 복수라
도 하듯 세차게 빨아간다.
사내의 공격이 충격

적일 때는 몸과 함께 자신의 유방을 틀어 쥐고는 숨을 헐떡
거렸다.
사내는 잠시 그런 여자애를 지그시 바라보고는 그녀의 머리를 들어 자세를 바
르게 고쳤다.

그녀의 입술을 뜨겁게 빨면서 유방과 아랫배를 더듬어 그녀의 두손을 머리 위
로 꼭 잡아주며 엉덩이를 들어 그녀의 벌린 다리사이에 세워갔다.
성난 물건으로 그녀의 음부를 꾹꾹 찔르며 조용한 어투로 말을 꺼낸다.
"이제 시작할거야...처음엔 고통스러워도 참으면 새로운 기쁨이 올거야.."
"하아~ 알아요..흐으~ 너무 아프게 하지마세요..하아~"
여자애의 헐덕이는 말에 사내는 그녀의 입술을 부벼 빨아대고, 물건을 그녀의
음부속 동굴에 맞추고는 서서히 밀어 넣는다.
"하흑~ 흐으~~"
여자애는 자신의 하복부, 음부속으로 들어오는 무지막지한 물건의 침입에 치를
떨었다.
입술을 벌벌 떨어대면서 나누어 잡은 사내의 양손을 부서져라 움켜잡았다.
사내의 물건이 서서히 들어옴에 따라 여자애의 몸도 따라서 푸들거리며 떨어
갔다. 고개를 돌이질하며 받아들인다. 사내의 물건이 뿌리까지 음부 깊숙히 들어
왔다.
그녀는 엉덩이까지 부들부들 떨어대고 입을 딱벌린채 숨만 헐덕인다. 온몸으
로 땀을 흘려 번들거리고 굵은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혀갔다.
사내는 대견스러운듯 잠시 멈추고 그녀의 볼과 목, 유방 주위의 땀방울들을
혀로 소중하게 부드럽게 핥아준다.
"흐으윽! 하아~ 너무..흐으~ 커요...윽!..움직여요..하아~ 속에서...헉!"
여자애는 힘겹게 말을 토했고, 사내의 물건이 음부 깊숙히서 힘차게 꿈틀했다.
다시한번 자지러지며 말을 잃고 눈을 하얗게 까뒤집는다.


사내는 서서히 물건을 빼낸다. 그녀도 따라서 몸을 푸들거렸지만 처음에 넣을
때보다는 덜한 반응이다. 물건이 빠져나와 물건의 귀두로 그녀의 음부 주위와 돌
기를 비비며 자극을 했고, 그녀는 다시 환한 표정으로 숨을 헐떡이며 좋은 콧소
리를 흘려낸다.

사내는 다시한번 그녀의 유방을 빨아대며 물건을 조금 빠른 속도로 밀어넣는
다. 그녀는 처음과는 달리 다리를 활짝올려 사내의 허리를 질끈 동여감고 엉덩이
를 마주쳐 올린다. 여전한 것은 입을 벌린채 입술을 부들부들 떨어가면서도 뜨거
운 반응을 한다는 것이다.
여자애의 음부가 주는 압박감에 사내는 인상을 찡그리면서도 서서히 물건을 움
직여갔다.
그녀는 사내의 머리채를 휘어잡아 당기며 머리를 돌이질했고, 하복부의 음부에
서 전해지는 짜릿한 전율을 느끼며 몸을 떨어댔다.
점점 뜨거운 몸짓으로 여자애가 반응을 보이자 사내는 여자애의 몸에서 일어나
여자애를 엎드리게 했다.
여자애는 영문을 몰라 그져 사내가 시키는대로 벽을보고 엎드려 엉덩이를 뒤
로 빼내어준다. 사내는 하얗게 빛나는 탐스런 그녀의 엉덩이를 몇번 쓰다듬고는
엉덩이를 벌리고 흥건하게 젖어 질퍽거리는 음부에 물건을 힘차게 쳐넣는다.
여자애는 충격과 전율에 머리를 위로 쳐들며 입을 벌리고 뾰쪽한 비명과 함께
몸을 부들부들 떨어갔다. 사내는 여자애의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끌어안고는 손을
뻗어 한손으로 유방을 잡고 한손으론 터럭을 헤치며 굵은 자신의 물건이 들어가
볼록한 계곡을 헤집어 돌기를 부비며 자극을 해준다.
"하흑! 죽어... 헉~~ 하흐흐~ 어떻게..."
여자애는 자지러지면서도 싫지는 않은듯 사내의 공격에 박자를 맞추듯 엉덩이
를 뒤로 마주쳐 나간다. 방안은 이미 후끈한 열기로 가득찼으나 때아닌 살부딪치
는 소리와

그녀의 아우성치는 소리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그녀는 힘이 드는지 굳게 뻗었던 팔이 굽혀지고 베게를 끌어안고 엎어져 엉덩
이만 사내의 손에 맞긴채 하늘로 쳐올리고 뒤로 전해지는 전율에 몸을 떨어갔다.
지칠줄 모르는 사내의 공격에 그만 여자애는 자지러지며 힘을 잃고 풀썩 쓰러
져 숨을 헐떡거린다.
"흐으~ 그마..안..죽..죽어요...흐으~~"
사내는 업어져 벌벌떠는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혀로 따스하게 핥아주며 손으
론 그녀의 등으로 해서 부드럽게 쓰다듬어준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자 그녀는 함초롬한 미소를 보여주며 사내의 입술을 빨
아대며 행복한듯 주절거린다.
"하아~ 정말 행복했어요..하아~ 뜨거움에 죽을 정도로요.."
"호오~ 우리 아가씨께서 그렇게 좋았어..?"
여자애의 유방을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반문하는 사내의 질문에 여자애는 귀여
운 눈흘김으로 사내의 젖꼭지를 잡아가며 나불거린다.
"아가씨라니요.. 지혜예요..서지혜.."
"지혜라...좋은 이름이군..난, 오라버니라 불러..."
"오라버니...? 오..라..버..니.."
여자애는 묘한 인상으로 오라버니란 단어를 뛰엄뛰엄 발음을 해보고는 다시
사내의 품으로 안겨든다.
사내도 그런 그녀의 모습이 사랑스러운 듯이 꼭 끌어안고는 등을 토닥거려주고
는 한눈에 들어오는 그녀의 투실한 엉덩이를 부드럽게 쓰다듬어준다.
여자애는 몸을 힘겹게 일으켜 옷을 주섬주섬 입기 시작하며 애잔한 눈빛으로
사내를 바라보며 묻는다.
"저..선생님을 또 뵐 수 있을가요..?"
"선생님이 뭐니, 오래비래두, 시간있니..?"
"낼 수는 있어요.."
"그럼 됐다, 빨리 옷 입거라..나가서 밥이라도 먹고..어디라도 가자꾸나.."
사내의 말에 즐거운지 여자애는 금방 얼굴색이 바뀌고는 콧노래를 부르며 옷을
입고 몸치장을 한다.

여자는 참으로 묘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알몸일 때와 옷이라는 천을 뒤집어 씌
어 놓으면 천양지차로 변해버린다.
사내는 몸단장을 하는 여자애를 물끄러미 바라보다 자신도 담배를 부벼 끄고는 옷을 챙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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