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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화: 섹시한 각선미 5
헉!
민 과장은 경아의 검은 숲을 보자 침을 삼켰다. 작고 앙증맞은 망사팬티에 가려진 숲이 어렴풋이 드러나자 민 과장은 몸둘 바를 몰랐다. 간혹 술집에서 외도를 하며 다른 여자의 음부를 보아왔지만 그것은 일시적인 충동에 의한 것이어서 불결해보였고, 돌아서면 아무런 감흥도 나지 않았다. 아내 이외의 평범한 여자의 음부를 보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그것도 스물한살 꽃다운 나이의 청순한 미스 리의 그것이 아닌가.
경아의 그것은 망사 팬티와 음모에 가려져 있는데다 어둠 속이어서 선명하게 보이지는 않았다. 그것이 오히려 민 과장을 더욱 자극했다.
사무실에서 간혹 미스 리의 몸매를 훔쳐보곤 했지만 그것은 남자라면 누구나 은밀히 즐기는 일이었다. 미모의 젊은 여성을 대하는 유부남이라면 그저 눈요기로 만족하는 것일 뿐이었다. 그런데 오늘은 달랐다. 그것도 야외에서, 더구나 자신의 승용차에서, 게다가 술을 마시고 잠들어 있는 미스 리가 아닌가.
민 과장은 충동을 느꼈다. 미스 리의 아름다운 몸매가, 무방비 상태로 잠들어 있는 자태가 민 과장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민 과장은 다시 한 번 자신의 아랫도리로 손을 가져갔다. 바지 안에 숨어있는 자신의 심벌은 어서 기회를 달라고 앙탈을 부리듯 불끈 솟아있었다. 민 과장은 자신의 남근을 더욱 세게 움켜쥐었다.
아아, 미칠 것 같았다.
으윽!
하고 민 과장은 속으로 신음을 내며 아랫도리를 웅크려본다.
미스 리 미안해. 나도 어쩔 수가 없어. 이럴때는 내가 아닌 다른 남자라도 본능을 숨길 수가, 아니 솟구쳐오르는 이 욕구를 더 이상 억누를 수가 없을거야. 미스 리 이해해.
안돼. 이렇게 청순하고 아름다운 미모의, 아직 남자라고는 전혀 모를 것 같은 순결하고 청초한 미스 리를 건드려서는 안돼. 그래서는 안돼. 더구나 나는 미스 리를 책임질 수도 없는 가정이 있는 남자가 아닌가.
그렇지만 살다보면 이럴 수도 있는 거지 뭐. 이런 순간에 놓여 있을 때 도덕적일 수 있는 남자가 누가 있단 말인가.
그래도 안돼. 충동을 느껴서는 안돼. 아직 세상물정 모르고 착하기만 한 미스 리는 나를 친오빠처럼 믿고 여기까지 따라온 게 아닌가. 그런 미스 리가 그렇게도 믿고 따르는 내가 사고를 쳐서는 안돼. 한 여자를 불행하게 만드는 나쁜 짓이야. 나는 죄를 짓는 것일 뿐이야. 이건 사랑도 아니야.
민 과장은 도덕적 양심과 충동적 본능 사이에서 끝없이 갈등하였다. 민 과장이 이렇게 번민하고 있는 것도 모르고 경아는 여전히 눈을 감은 채 새근새근 숨소리를 내고 있었다.
민 과장은 경아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어둠 속에서 어렴풋이 비치는 경아의 얼굴은 참 맑고 깨끗했다. 회사에서 그렇게 명랑하고 밝은 얼굴로 열심히 일을 하던 얼굴이 아니던가. 민 과장은 경아의 도톰한 입술을 바라보았다. 앵두처럼 붉고 오목한 입술이었다. 이 입술에 한 번 키스를 해보았으면. 얼마나 달콤한 키스가 될 것인가. 민 과장은 경아의 오똑한 콧날과 귀를 바라보았다. 저 오똑한 코에 내 코를 비비고, 저 오목한 귀에 내 혀로 애무할 수 있다면, 하고 생각해본다. 민 과장은 경아의 가슴을 내려다보았다. 여전히 새근거리며 일정한 동작으로 고르게 반복하는 귀여운 가슴이었다. 한입 베어물고 싶을 만큼 탐스러운 가슴이었다. 모르긴 해도 아무도 건드리지 않은 유방은 위로 치켜져 올라가 있을거야.
민 과장은 경아의 하체를 내려다보았다. 스커트가 위로 올라가서 망사 팬티와 스타킹이 하체를 가리고 있었다. 하지만 완전히 벗은 거나 다름없는 경아의 하반신은 한마디로 다듬어놓은 조각과 같이 곧은 각선미를 유지하고 있었다. 아마 미스 코리아의 각선미도 이 정도는 못될 거야. 적당하게 부피가 느껴지는 엉덩이와 그 엉덩이를 받쳐주고 있는 허벅지의 버선 코 같은 곡선미, 그리고 허벅지에서 무릎으로 내뻗고 있는 다리에는 군살이 하나도 없었다. 게다가 무릎 아래의 종아리는 또 어떤가. 조각가가 깎아놓은 것 같은 절묘한 종아리였다. 평소 미스 리의 걸어가는 뒷모습만으로도 즐길 수 있었던 앙증맞게 아름다운 종아리였다.
민 과장은 다시 미스 리의 음부로 시선을 향했다. 어렴풋이 히끗히끗 보이는 경아의 꽃잎은 잠자는 숲 속의 요정처럼 고요했다. 잠자는 요정의 고요는 폭풍 전야처럼 느껴졌다. 폭풍이 불어올 때 고요와 적막이 폭풍을 예고하는 것처럼 경아의 꽃잎은 정적이 감돌았다.
경아가 꿈틀거리면서 히프가 잠시 요동을 쳤다. 그러나 곧 다시 적막이 감돌았다. 저 꽃잎에 기둥을 꽂으면 또 얼마나 요동을 치고, 폭풍소리는 또 얼마나 거세며 감미로울까. 민 과장은 침을 꿀꺽 삼키며 자신도 모르게 꽃잎을 향하여 손을 가져갔다. 다시 잠잠해진 경아의 꽃잎은 어서 다가오라고 손짓하는 듯 했다.
민 과장은 손을 뻗어 경아의 팬티라인을 살며서 잡았다. 경아에게서 아무런 움직임이 없었다. 민 과장은 가운데 손가락을 살며시 팬티라인 안으로 집어넣었다. 민 과장은 경아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여전히 표정없는 얼굴의 경아는 평화롭게 눈을 감고 있었다.
민 과장은 손가락에 힘을 주어 팬티라인 끝을 살금살금 들추었다. 그러자 꽃잎이 드러났다. 어둠 속에서도 그것은 분명히 보였다.
헉!
하고 민 과장은 숨을 멈추었다. 숨이 막히는 듯했다.
민 과장은 팬티 안으로 들어간 손가락을 뻗어 경아의 음모를 건드렸다. 까실까실하고 부드러운 음모 몇 올이 손가락 끝에 촉감을 전해왔다.
하악!
민 과장은 크게 숨을 들이쉬며 살며서 손가락을 뺐다. 민 과장은 머리를 흔들며 눈을 찡그렸다. 보아서는 안될 것을 본 것처럼 죄악감이 들었다. 그러면서도 민 과장은 자신의 몸의 변화를 느꼈다. 심벌이 까닥까닥 움직이고 있는 것이었다. 민 과장은 자신의 남근에 힘을 주었다. 그러자 그것은 바지를 향하여 고개를 들이밀고 있었다. 자크만 열어주면 용수철처럼 튀어나올 것만 같았다.
햐아, 미치겠군.
민 과장은 심벌에 자극이 오는 것을 느꼈다. 갑자기 아래 위로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었다. 어서 어서 문을 열고 들어가게 해주세요. 하고 외치는 것 같았다.
민 과장은 조용히 승용차에서 내렸다. 더 이상 미스 리를 바라보고 있다가는 자신이 무슨 짓을 저지를지 장담할 수가 없었다. 아예 승용차에서 내려 보지않는 것이 상책이지 싶었다. 그래 그래야겠어.
민 과장은 승용차에서 내려서 다시 한 번 마음을 가다듬어 보기로 하였다. 그래도, 그렇게 충동질하는 본능을 억눌렀는데도,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면 본능이 요구하는 데로 따라야겠다고 생각했다. 민 과장은 승용차에서 멀리 떨어진 숲 속으로 걸어갔다. 소변을 보기 위해서였다. 아무래도 캔 맥주를 많이 마셨던 것이 자주 소변을 마렵게 하는 것 같았다.
민 과장은 다리를 벌리고 바지의 지퍼를 내려 펜티를 헤집없다. 그러나 그의 손의 팬티에 닿기도 전에 심벌이 팬티 밖으로 불쑥 솟아나왔다. 뻣뻣하게 발기된 상태 그대로였다. 팬티는 이미 애액으로 젖어있었다. 미스 리의 아랫도리를 감상할 때 자신도 모르게 흘러내린 것 같았다. 부끄러웠다. 잠자는 여자의 몸을 은밀히 감상하면서 이렇게 팬티를 적셔보기는 처음이었다. 뒷주머니에서 손수건을 꺼내 팬티를 닦았다. 그러나 완전히 잘 닦여지지가 않아 팬티는 여전히 젖은 상태 그대로였다. 소변은 쉽게 나오지 않았다. 민 과장은 자신의 심벌을 움켜쥐었다. 아아, 아직도 심벌은 섹스를 원하고 있었다.
그는 자신의 심벌을 움켜쥔 손을 아래 위로 움직여보았다. 자극이 가해지자 쾌감이 솟아나왔다. 참을 수 없었다. 그는 심벌을 움켜쥔 손을 아래 위로 움직이며 펌프질을 해보았다. 귀두에 자극이 가면서 흥분이 되었다. 미칠 것 같았다. 자위행위를 해본 것이 얼마만인가 기억도 나지 않았다. 그는 흥분을 가누기가 힘들었다. 계속해서 손으로 용두질을 쳤다. 호흡이 가빠지기 시작했다.
아하악! 학!
순식간의 일이었다. 정액이 솟아나온 것은. 민 과장은 짜릿한 쾌감을 느끼며 배설을 하였다. 하아하! 욕정을 참은 뒤의 자위행위에 의한 배설이었지만 쾌감이 느껴졌다. 이 나이에, 젊은 여자의 섹시한 각선미를 보고나서 이렇게 야외의 숲에 선채로 자위행위를 하다니! 부끄럽고 황당한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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