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벳은EPL공식스폰서입니다 xp
대학 2학년인 정민은 일요일이라 늦잠을 잔 후 일어났다. 2층 자기 방에서 내려오니 거실에는 어머니와 누나 경화가 커피를 마시고 있었다.
"그래, 잘잤니?"
어머니 민주는 따듯한 시선으로 하나뿐인 아들 정민을 바라보며 말을 건넸다.
"어휴, 벌써 대낮이네....누나 나도 커피 한잔만"
"응, 잠깐만 기다려"
따스한 봄 햇살이 거실을 비추는 가운데 그렇게 세식구는 커피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고 있었다.
"근데, 너는 날이 이렇게 좋은데 데이트도 안하니? 젊은애가 왜그렇게 집안에만 쳐박혀 있는거니, 좋은 사람좀 만나고 그래라..."
어머니 민주는 경화를 보며 타박하듯 한마디하는데 옆에 앉은 정민이도 거든다
"맞아, 내 친구들은 매형도 생기고 그러는데 누난 도대체 언제 데이트해서 결혼해?"
"아니 너까지!"
경화는 힐끗 건너편 동생 정민을 째려본다.
"누나, 삐치니까 더 이쁜데, 그렇게 이쁜데 왜 애인도 하나 없어?"
"너 정말..."
경화는 화가 난 듯 자리에 일어나 머리를 쥐어 박는다.
그러나 정민은 그런 누나가 귀엽다는듯이 히죽 웃으며
"누나, 내가 오늘 데이트 상대해줄까? 이래뵈도 나 학교에서 킹카야. 나랑 데이트할려고 여자들이 줄을 쫙 섰다구...어때 황송하지?'
그러자 어머니 민주는 재밌다는듯이 박장대소를 하며 깔깔거린다.
"얘, 경화야, 그래 너 오늘 동생이랑 데이트좀 해라. 비록 내 아들이긴해도 정민이 재가 얼마나 인물이 훤하냐. 그리고 의젓하지.. 그래 말 나온김에 너희 둘 빨리 나가라. 나도 오늘 집에서 푹좀 쉬어야겠다"
정민이 장난으로 시작한 말이 어머니에 의해 진짜로 현실이 되어 버렸다.
.
..
"누나, 우리 뭐할까?"
"몰라 얘, 그러게 누가 그런 장난치래?"
경화는 마치 심술난 사람처럼 정민이에게 새초롬히 이야기를 했다.
"나 참, 날도 좋은데 누나가 집에만 있으니 바람이라도 쏘여줄겸 했더니, 동생맘 하나도 몰라주고, 그래 알았어, 그냥 집에 가면 될거아냐.."
정민은 발걸음을 돌려 집으로 향했다. 자기 맘을 전혀 몰라주는 누나가 야속했다.
'후훗..'
경화는 훌쩍 커버린 동생이 대견했다. 마냥 귀여운 동생이라고 생각했는데 벌써 저렇게 다 커버리다니. 오늘따라 동생 정민이 의젓해 보였다.
"아이고 도련님 잘못했습니다. 한번 용서해 주시고 저랑 데이트좀 해 주시죠"
경화는 동생의 팔짱을 끼고 애교 섞인 목소리로 말을 건넸다.
그러자 활짝 웃는 정민. 경화는 그 미소 속에서 지난 날 사귀다 헤어진 애인 얼굴이 떠 올랐으나 황급히 지웠다.
"좋았어, 내 한번 용서해 주지. 오케이, 렛즈고"
.
..
둘은 어색하게 지하철 역에 서 있다. 아까 놀이 공원에서의 어색함때문이다.
정민은 억지로 경화를 청룡열차에 태웠다. 그녀는 열차가 출발하자마자 무섭다며
정민의 머리를 숙이며 허리를 붙잡았는데 자신도 모르게 경화의 가슴이 정민의 배에 닿았던 것이다.
"아이 누나도, 뭐가 무섭다고그래" 하며 경민은 누나를 달랬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누나의 가슴이 배에서부터 잔잔하게 느껴져 왔던 것이다.
열차가 급강하를 시작하자 경화는 잡고 있던 팔에 힘을 주며 더욱 정민에게 매달리게 되었고 그럴수록 경화의 가슴은 정민의 배를 압박하게 되었다.
"아.."
정민은 오른 손을 뻗어 누나의 등을 살며시 쓸어 만져 주었다. 비록 누나이긴해도 이 순간만큼은 여린 여자일뿐이다.
경화는 등에 따듯함을 느꼈다. 동생이 자신의 등을 쓰다듬고 있었다. 아직도 무척 떨리기는 하지만 처음보다 많이 나아졌다. 그런데 자신이 동생 정민이 허벅지에 머리를 뭍고 가슴을 동생에게 붙이고 있는 꼴이 아닌가.
'아이 참, 어떡하지..'
그러나 또 다시 열차가 급강하를 하자 경화는 비명을 지르며 동생 품에 안기고 말았다.
"누나, 술 한잔 할까?"
어색함을 깨기 위해서였을까, 정민은 청룡열차에서 내린 후 먼저 말을 건넨것이다.
"먹기 싫으면 그냥 집에 갈까?"
"응..아니야, 그래 한 잔 하자"
이래서 둘은 술집을 가기 위해 전철을 기다리고 있었다.
출퇴근 시간이 아님에도 전철은 사람들로 붐볐다. 놀이공원 근처라서 그런 것이다.
정민은 누나를 보호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누나 바짝 뒤에 붙어서 전철에 올랐다.
정신없이 밀리다보니 차량 끝에 다다르게 되었다.
"누나, 좀 힘들어도 참어"
"응, 알았어, 근데 내가 괜히 전철타자고 그랬나보네..."
"아니야, 좀만 가면 되는데 뭘..."
정민은 누나가 걱정이 되었다. 몇년 전에 사귀던 애인이 더 좋은 조건의 여자와 결혼한 이후 누나는 집밖에를 잘 나가지도 않았다. 정신적 충격이 너무 컷기 때문이다.
당시에는 잘 몰랐지만 이제 성인이 되니 누나가 너무 안쓰러웠다.
누나는 어머니늘 닮아 전형적인 동양 미녀였다. 갸름한 얼굴에 살포시 들어가는 보조개. 깊은 눈엔 청초함이 묻어 있고, 거기에 몸은 에어로빅으로 단련되어 누난 많은 남자들의 선망의 대상이었던 것이다.
정민은 그런 누나를 이렇게 가까이서 보게 되니 자신도 모르게 욕망이 스멀스멀 기어 오르고 있었다. 그것은 아무리 거부하려고 해도 되지 않는 자연의 법칙이었다.
두 팔을 손잡이를 꽉 쥐어 잡고 가급적 누나의 몸에서 떨어지려고 하였으나 다음 역에서 더 많은 사람이 타는 바람에 정민은 누나 경화의 몸에 밀착하고 말았다.
"누..나,, 사람들이 미는 바람에.."
"으응..괜..찮..아..,좀만 가면되지?"
경화는 뒤에 있는 동생이 내뱉는 숨소리가 조금씩 짙어 지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아까 낮에 청룡열차에서의 일을 생각하며 얼굴이 빨개지고 있는데 정민이 몸이 계속 밀착해 오는 것이었다.
위에 손잡이를 보니 동생은 손잡이를 꽉 잡고 힘을 주고 있는 것이 자신의 몸에서 떨어지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 안쓰럽게 생각ㅤㄷㅚㅆ다.
"정민아, 힘들면 누나 잡아, 난 괜찮아.."
"알았어, 고마워 누나,"
하며 정민은 한 손을 내려 누나의 허리를 붙잡았다. 그러자 두 오누이는 깊게 밀착하게 되었다.
"흡.."
경화는 깜짝 놀랐다. 동생이 자신의 허리를 붙잡자 동생의 하체가 자신의 하체에 아주 밀착을 하게 되었고 그러자 동생 정민이의 심벌이 자신의 히프에 닿게 된 것이다.
정민은 정민대로 놀라고 있었다.
누나 경화의 얇은 치마를 뚫고 자신의 심벌이 정확히 누나의 히프 갈라진 계곡에 닿은 것이다.
'아..이를 어쩌지..누나가 나를 뭘로 볼까, 대체...'
그러나 한 번 성난 심벌은 주인의 이성과는 반대로 달려 가고 있었다.
"누나...미..안.."
경화는 동생이 너무 미안해 하는 것이 안쓰러웠다.
"아냐 괜찮어...너무 신경쓰지마..."
그러나 경화는 경화대로 욕망이 ㅤㅅㅗㄷ아 오르고 있었다.
누나 사랑해 2
'아...동생인데...'
경화는 서서히 피어오르는 욕망에 꿈틀대다가도 이성에 가로막혀 고개를 젖기도 하였다.
그러나 오늘 동생으로 인해 오래 잊었던 욕망의 불이 지펴지기 시작했다.
그 옛날 애인과 함께 얼마나 많은 시간을 욕망 속에서 살아왔나. 그 남자는 자신을 여자로 만들어 주었고 경화는 그 남자로 인해 새로운 세상을 알게 되었다. 그만큼 그 남자의 배신은 경화에겐 너무 큰 충격이었다.
그런데, 오늘 동생으로부터 다시 그 욕망이 지펴지기 시작했다.
경화는 자신도 모르게 엉덩이를 움찔거렸다. 그럴수록 정민의 심벌은 자신의 엉덩이 속을 헤집고 들어 왔다.
"아..난 몰라.."
정민은 누나의 옅은 신음 소리를 들었다.
그렇게 청초하고 우아했던 누나의 옅은 비음 소리는 정민을 더욱 달구어 놓았다.
정민은 누나의 허리를 감았던 손에 힘을 주었다.
그러자 누나의 엉덩이가 더욱 강하게 느껴졌다.
"아...누나.."
그러나 둘은 더 이상 진도를 나갈 수 없었다.
너무 오랫동안 맺어 온 오누이 사이를 이렇게 끝낼 수는 없었다.
.
..
...
"어휴, 힘들었다. 정민아 너도 힘들었지?"
"응, 하지만 좋았는걸?"
"좋았다니, 뭐가?"
"히히, 그래도 이렇게 이쁜 우리 누나를 가까이서 안아보기도 하고.."
"뭐?"
경화는 두 손을 들어 할퀼듯이 정민의 얼굴에 갖다 대었다.
그러나 그 얼굴 속에는 묘한 웃음이 지워지지 않았다.
속으로는 경화도 좋았다.
비록 오랜 시간은 아니었지만 다시 남성을 느껴보기도 하고....
'그래..네가 동생만 아니었다면...'
경화는 진한 아쉬움을 느끼며 동생이 이끄는대로 술집을 찾아 들었다.
"아니, 여기는 나이트장이잖아?"
"에이, 누나 뭐 어때, 여기서 술 마시면 되지"
"아니 그래도...."
그러나 경화는 이내 정민이 이끄는대로 따라 들어가 테이블에 앉았다.
"누나 내가 오늘쏠께. 나 돈 많아. 어제 아르바이트 월급 탓거든..자 마시자"
정민은 가득 부은 잔을 들어 단 순에 마셨다.
"누나도 빨리 한 잔해. 오늘 이렇게 누나랑 데이트 하니까 기분좋다"
"응, 누나도 좋아.."
정민은 맥주를 마시는 누나를 찬찬히 들여다 보았다.
도톰한 입술에 오똑선 콧날. 부드러운 목 선. 거기에 군 살 하나 없는 날씬한 몸.
그리고 탱탱한 히프. 보기에는 갸날퍼 보여도 누나의 히프는 정말 탱탱했다.
비록 아까 손으로 만져 보 지는 못했지만 남성 심벌로 느껴지는 누나의 그것은 정말 예술이었다.
'아...친 누나만 아니었어도...'
이런 생각에 빠져 있는데 경화가 입을 연다.
"얘, 뭘 그렇게 보니?"
"어..엉..누나가 너무 이뻐서..히히"
"얘는 참. 실없긴..그래도 니가 이쁘다고하니까 기분은 좋은데..하하"
둘은 점점 취기가 올라가고 있었다.
정민과 경화는 오랜만에 즐거움에 흠뻑 빠졌고 기분좋게 취해갔다.
"누나 한 곡 추러갈까?"
"아니 싫어, 난 부르스 잘 못춰..."
"애이...동생이 이렇게 부탁하는데...못추면 어때...나도 마찬가지야, 빨리 가자.."
경화는 동생이 잡아 끌자 할 수 없다는 듯 플로어로 나갔다.
"자, 잡으시고"
동생은 두 손을 내밀었고 경화는 살짝 웃으며 손을 맡잡았다.
음악이 흐를수록 무대는 점점 더 어두워져 갔다.
그러자 이곳저곳에서 끈적한 애무들이 눈에 띄게 늘어갔다.
경화는 마른 침을 삼켰다.
"아..만약 정민이가 다른 사람들처럼 해 온다면 어떻게하지.."
이때 갑자기 정민이가 말을 꺼냈다.
"누나, 우리도 저 사람들처럼 해 볼까?"
"어머? 얘는..."
"에이...안될께 뭐 있어..오늘 우린 오누이가 아니라 데이트하러 나온 얘인이잖아. 안그래 ?"
"응..."
"그러니까 데이트 하는 것처럼 한 번 해보자고. 아니 우리처럼 이렇게 뻣뻣한 연인이 여기 어딨어...그러니까 알았지?"
하며 정민은 손을 풀고 경화의 손을 자신의 목에 감게 하고는 자신은 경화의 허리를 두 손으로 꽉 잡았다.
경화는 예전의 애인과 느꼈던 그 기분을 느껴보고 싶기도 했다.
머리 속에서는 안된다고 하지만 이미 피어오른 욕망을 끌 수가 없었다.
정민은 두 손에 더 힘을 주어 경화를 꽉 안았다. 누나의 상체며 하체가 자석에 끌리듯이 정민의 육체 속으로 빨려 들 듯 다가왔다.
"아..."
두 사람의 입에서 동시에 탄성 섞인 신음이 세어 나왔다.
"누나..누나는 너무 이뻐"
정민은 경화의 귀에 대고 간지드듯이 말을 건넸다.
경화는 자신의 귀를 간지르는 입김에 다리에 힘이 빠지는 듯 했다.
그래서 정민의 목도리를 더욱 세게 안았다.
정민은 경화의 봉긋이 솟아 오른 가슴을 느끼며 남성을 주체할 수 없었다.
경화의 솟아 오른 가슴은 정민의 가슴 위에서 터질 듯 부풀어 올랐다.
정민이 입술로 경화의 목을 살며시 누르며 목선을 타고 내려오자 경화는 상체를 뒤로 제치며 숨을 몰아쉬었다.
정민은 허리에 있던 손을 점차 아래로 내렸다.
경화의 탱탱한 히프가 만져졌다.
"아..."
정민은 양 손으로 탐스런 히프를 어루만지면서 자신의 하체를 더욱 밀착시켰다.
이제 뜨거운 그녀의 비밀스런 그곳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았다.
"아...정민아...흐응.."
경화는 그 동안 참았던 욕망이 한꺼번에 터지는 듯 했다.
자신의 유두가 꼿꼿이 섰고 그 아래 비밀의 샘에서는 점차 뜨거운 애액이 점차 흘러 내리고 있었다.
정민이 자신의 남성을 그곳에 들이밀자 잊혀졌던 기억이 살아나면서 애액이 흘러 나오는 것이었다.
"아....미칠것 같애...으응"
그러나 차마 동생에겐 더 이상 말을 못하고 자신의 하체를 정민의 하체에 더욱 밀착시키고 있었다. 이제 정민의 심벌은 팬티를 뚫고 들어 올 기세였다.
정민은 히프를 만지던 손을 더욱 밑으로 내려 허벅지를 만지다가 점점 안쪽으로 만지고 있었다.
'아..정민아..만져줘...어서...내 거기를 열어 줘...'
그러나 그말은 떨어지지 않았다.
동생의 손이 점차 자신의 그곳에 접근하자 경화는 온 몸을 떨었다.
"아..으으응..."
누나 사랑해 3
아쉽게 부르스 곡이 끝나 버렸다.
아쉬워 하는 것은 둘 다 마찬가지였다.
자리에 앉자마자 둘은 다시 맥주를 들이켰다.
"아 시원하다"
정민은 어색함을 떨쳐 버리려는 듯 큰 소리로 이야기를 떠들었다.
경화는 빨간 스탠드 때문인지 얼굴이 더욱 붉게 물들었다.
'아..저렇게 이쁜 누나를 내가 만졌다니...아..또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에 잠겨 있는데 누나가 입술을 내밀었다.
"자, 안주야"
하며 누나는 과일을 자신의 입술에 물고는 내 얼굴 쪽으로 가까이 왔다.
정민은 떨리는 가슴으로 천천히 경화의 얼굴 쪽으로 다가가 서서히 과일 한 쪽을 물고는 점차 베어 물어 나갔다.
드디어 과일은 다 없어지고 두 입술만이 남게 되었다.
경화가 얼굴을 돌리려할 찰나에 정민은 경화의 얼굴을 두 손으로 잡고는 그 도톰하고 촉촉한 입술을 자신의 입술로 덮어 버렸다.
"으ㅡ흐응"
경화는 잠시 도리질을 치다가 이내 자신의 입술을 열었다. 그러자 기다렸다는 듯이 정민의 혀가 들어 왔다.
'아..그래..키스뿐이야...키스 정도야 괜찮겠지..'
경화는 자신의 맘을 달래며 동생 정민의 혀를 받아 들였다.
이제 정민은 한 손으론 누나의 뒷 목을 잡고 한 손으로는 누나의 허리를 안아 자신 쪽으로 땡겼다.
둘의 입 속에서는 서로의 혀가 타액을 실어 엉켜 붙고 있었다.
'아...누나와 키스를 하다니...'
경화도 정신이 멍했다. 비록 동생이었지만 지금 자신 앞에 있는 사람은 뜨거운 몸을 가진 젊은 남성이었다.
다시 하체에서는 애액이 세어 나오고 있었다.
'아..나..어쩌면 좋아...동생한테서..이런 기쁨을 느끼다니...'
이제 그녀의 팬티는 흘러 내린 애액으로 축축히 젖어 버렸다.
정민은 용기를 내기 시작했다. 이제 서서히 한 손으로 누나 경화의 가슴을 만지고 있었다. 비록 티셔츠 위였지만 정민은 느낄 수 있었다.
정민은 세게 잡았다. 그러나 갈증이 일었다.
그래서 티 속으로 손을 넣었다. 매끄러운 배를 지나 브래지어 속으로 손을 넣었다.
"아...정민아..거긴...아앙.."
탱탱하다. 정구공 보다 탄력이 좋았다. 그리고 한 손에 꽉 찰만큼 누나의 가슴은 풍만했다. 유두가 만져졌다. 딱딱하게 돌기 된 유두는 감촉이 좋았다. 유두를 비틀어 보았다.
"아앙앙...나...몰라...정민아..."
정민의 품 속에서 경화는 온 몸을 떨고 있었다.
"누나,,,나...보고 싶어"
"하앙..뭐..뭐가?"
"누나 이 가슴.."
"아..몰라...사람들이 보면 어떻해.."
"아니야..사람들 지금 다 춤추러 나가서 이 근처에 아무도 없어.."
"그래도..."
그러나 정민은 과감하게 경화의 옷을 올렸다.
그리고 브래지어를 풀렀다.
"아..누나..너무 이쁘다.."
"아..그러지마,,,누나 챙피해..."
경화의 가슴은 정말 너무 탐스러웠다.
비록 누워있었지만 그녀의 가슴은 한치의 흐트러짐도 없이 봉긋하게 솟아 올라 있어 마치 밥 공기를 엎어 놓은 것 같고 그 가운데 잘 익은 유두가 선명하게 솟아 있었다.
정민은 참을 수 없다는 듯이 경화의 가슴에 입술을 가져갔다.
그리고 잘 익은 사과를 베어 물 듯 한 입 꽉 깨물었다.
"아...그만...정민아...그만...으응"
.
..
...
정민은 더 이상 진도를 나갈 수 없었다. 춤추러 나갔던 사람들이 다시 테이블로 모여들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경화는 경화대로 진한 아쉬움이 남았다.
그러나 이렇게 끝난 것이 어쩌면 다행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끝까지 갔으면 어떻게 볼뻔했지?'
아쉬움과 다행스러움을 안고 둘은 택시에 올라탔다.
뒷좌석에 앉자 경화는 정민에게 몸을 기댔다.
정민은 한 팔을 뻗어 경화를 안았다.
그리고 손을 더 뻗어 살며시 경화의 가슴을 만졌다.
"아.."
짧은 신음을 정민은 놓치지 않았다.
아까 풀렀던 브래지어를 하고 있지 않아 경화의 가슴이 그대로 전해졌다.
그리곤 유두를 잡아 살살 어루만졌다.
경화의 허리가 약간 떨렸다.
그렇게 진한 애정을 나누며 드디어 아파트에 당도했다.
아파트를 보자 경화의 정신이 번쩍 깨이는 것 같았다.
그녀는 옷 매무새를 단정히 했다. 그리고 긴 생 머리칼을 다시 한번 다듬더니
정민을 쳐다 보 지도 않고 엘리베이터 쪽으로 걸어 갔다.
약간 변한 경화 누나로 인해 정민은 당황했다.
그리고 엘리베이터로 빨려 들어 갔다.
"누나?"
"왜?"
"아까 그거, 우리 장난 아니었지?"
"....."
"장난이었어?"
"장난을 그렇게 진지하게 치니? 바보"
"정말이지?"
하며 정민은 경화의 입술을 찾았다. 그리곤 깊은 입맞춤을 했다. 경화도 호응을 했다. 둘의 혀가 엉켜 붙었고 이제 정민은 경화의 치마 자락 밑으로 손을 넣어 그녀의 탐스런 허벅지를 쓰다듬었다. 그리곤 이내 그녀의 마지막 비밀의 문을 들어서려 하였다.
"정민아...안돼...집에 다 왔단말야..."
"누나..아까 장난이 아니었다면 내 마지막 부탁이야...누나...여기 한 번만 만질께"
"안돼...정민아...허엉...거긴..."
경화는 두 손을 내려 정민의 손을 잡으려 하였으나 이미 정민의 손은 그녀의 축축한 팬티 속으로 들어가 버리고 말았다.
"아...누나..."
"앙..정민아.."
정민은 따듯한 ㅤㅅㅡㅍ지를 탐험하듯 조심스럽게 경화의 그곳을 매만지고 있었다.
애액으로 덮인 그곳은 열기가 넘치고 있었다.
경화는 한편으론 부끄럽기도 하였지만 드디어 그곳에 동생의 손길이 닿자 어쩔줄을 몰랐다.
"앙..몰라...정민아..그만..빼...누나..너무 챙피해..."
"잠깐만 누나..너무..좋아서 그래...내가...누나껄 이렇게 만지다니..."
정민은 손바닥으로 그곳을 누르며 애무하다 손가락을 그녀의 깊은 곳으로 밀어 넣었다. 이미 애액으로 덮힌 곳이라 쉽게 들어 갔다.
"아...몰라..."
정민은 손가락을 넣어 만지다가 이내 음핵을 살살 어루만졌다.
경화의 몸이 급격히 흔들렸다.
"아..악...정..민..아....누나..아잉..."
정민은 정신없이 그곳을 만졌다. 그리곤 갑자기 그곳에 넣고 싶었다.
그러나 엘리베이터는 이미 집 앞에서 멈춰 서 있었다.
누나 사랑해 4
"경화, 너 애인 생겼니? 요즘 화색이 좋구나, 안하던 에어로빅도 다시 하고.."
"아이참 엄마는, 그럼 내가 매일 푹 죽어 있음 좋겟어요?"
"얘는...하여튼 이 엄마는 니가 생기 있으니 기분이 좋다. 나도 애인이나 사귈까?"
정민은 다정한 모녀의 이야기를 들으며 과외를 하러 집을 나섰다.
어머니가 용돈은 풍족히 주시지만 제 힘으로 돈을 벌어 보고 싶어서 였다.
정민이 가르치는 학생은 여고 2년생 수진이다.
머리는 괜찮은데 제대로 공부를 안했던 것 같고 그래서 정민의 지도를 받으면서부터는 성적이 올라가기 시작하여 수진이네 식구들은 정민에 대한 신뢰가 깊었다.
초인종을 누르자 아주머니가 나왔다.
오늘도 아주머니는 역시 섹시한 의상을 입고 있었다.
얇은 쫄티를 걸치고 하의는 흰 짧은 팬티를 입고 있었다.
이젠 익숙해질 때도 되었건만 정민은 그녀를 볼 때마다 가슴 한 쪽이 뻐근해졌다.
"학생 잠깐 이야기좀 할까?"
"예, 무슨 얘기..."
"잠깐만 앉아서 기다려봐요"
하며 그녀는 주스를 가지러 주방으로 걸어 갔다.
40대 초반의 농염한 몸매가 뇌쇄적이었다.
꽉 끼는 치마는 그녀의 팬티 선을 고스란히 다 노출시켰는데 종아리의 각선미가 일품이었다.
그녀는 주스를 가지고 내 앞으로 오더니 나에게 주스를 권했다.
주스를 권하느라 상체를 숙였는데 그러자 그녀의 가슴이 노출되어 거의 젖꼭지까지 보였다. 역시 그녀의 가슴은 운동으로 단련되어서인지 40대 같지 않게 탱탱해 보였다.
그녀의 얘기는 딸 수진이가 요즘 통 말도 안하고 밥도 잘 안먹는데 자신에게는 이야기를 잘 안하니 무슨 일인지 잘좀 알아봐달라는 것이었다.
그 이야기를 하면서 그녀는 의도적인지는 몰라도 자신의 두 다리를 살짝살짝 벌려 자신의 은밀한 그 곳을 보여 주었다.
평소 섹시한 그녀가 이렇게 노골적으로 자신의 그곳을 보여주자 정민의 그곳은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다.
그녀가 이야기하는 도중에 전화가 왔고 그녀는 허리를 약간 돌려 전화를 받았다. 정민은 이제 아무런 방해 없이 그녀의 하체를 뚫어지게 쳐다 보았다.
그녀는 전화에 정신이 팔려 자신의 팬티가 노출된지도 몰랐다. 정민은 그녀의 망사 팬티 안에 숨죽여 있는 그 털들을 보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아..누나도 저런 털이 있겠지..아,,보고 싶다..'
아주머니는 전화를 하면서 슬쩍 슬쩍 정민을 쳐다 보았다.
'아...내 몸을 보고 저렇게 반응을 하다니'
그녀는 그녀 나름대로 이 상황을 즐기고 있었다.
1미터 80의 건장한 체격에 잘 생긴 얼굴. 그리고 자상한 마음과 명석한 두뇌.
그동안 그녀도 정민에 대해 애를 태우고 있었던 것이다.
그녀는 정민의 그곳이 부풀어 오르는 것을 보고 더욱 흥분되어 자신도 주체할 수 없이 애액을 흘리고 있었다.
'아..나..거길 빨아줘...앙..미칠 것 같아..'
정민은 그녀의 그곳에서 진한 애액이 흐르자 미칠 것 같았다.
비록 누나의 그곳을 만져보긴 했지만 직접 보고 싶기도 하고 빨어 보고도 싶었다.
한편 아주머니도 몸이 달기는 마찬가지였다.
'아..그곳이 옴씰거려..응..내 가슴도 터질 것 같애...'
그러나 그 상황은 오래가지 못하였다.
딸 수진이가 집에 도착한 것이다.
정민은 깊은 한숨을 쉬면서 수진의 방으로 들어 갔다.
수진은 방에 들어 와 인사를 건네고는 샤워를 하러 갔다.
정민이 의자에 걸터 앉았는데 수진이 들어 왔다.
고2의 애땐 얼굴이었지만 육체만은 이미 성숙해 있었다.
"선생님 오늘 일찍 오셨네요?"
"응, 수진이 보고 싶어서 일찍 왔지"
"피, 거짓말"
"이놈이 선생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네"
하며 정민은 가별게 꿀밤을 주었다.
"거짓말이라도 기분 좋은데요, 선생님이 나를 보고 싶다고 하니까. 헤헤"
빨갛게 익은 볼이 참 탐스러웠다.
수진이는 나시티에 핫팬티를 입고 있었다.
처음 보았을 때는 얌전한 옷을 입었는데 날이 갈수록 옷 차림의 노출이 심해졌다.
"수진이 요즘 고민있니? 엄마가 많이 걱정하시든데"
"조금요.."
"뭔데, 선생님에게 말해봐, 내가 다 들어줄게"
....
수진은 한참을 망설이더니 고민을 털어 놓았다.
"저는 매력이 없나봐요. 다른 애들은 가끔 미팅도 하고 데이트도 하고...애인 있는 애들도 있거든요. 근데..저는...미팅 나가도 애프터도 없고.."
"정말?"
"그렇다니까요"
"음, 그건 수진이가 너무 이뻐서 그래. 남자들은 말이지 너무 이쁘면 포기를 해버리고 마는 경우가 많거든, 그러니까 수진이는 매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너무 이뻐서 그런거야..알았지?"
"피,,그런 말이 어딨어요"
진짜 수진이는 고민이 많이 되는 것 같았다. 나는 수진이를 위로해 주고 싶었다.
"수진아, 지금부터 묻는 말에 사실대로 이야기해봐 알았지? 챙피해말고..응?"
"네, 선생님"
"수진이는 자위 같은거 하니?"
수진은 얼굴이 새빨개졌다.
"사실대로 말해봐. 그럼 선생님도 사실대로 이야기해줄께"
그녀는 그 말에 위로를 받았는지 고개를 끄덕거렸다.
"자위할 때 누구 생각해?"
"아이..몰라요.."
"선생님도 자위를 하거든.."
그때 수진은 고개를 쫑긋 세우며 눈을 크게 떳다.
"근데 선생님은 자위할 때 우리 수진이를 생각해. 너무 이쁘고 탐스런 수진이 생각을 하면 선생님은 흥분이 되.."
"정말요?"
"응, 그렇다니까...수진이는 그만큼 너무 이뻐, 알았지?"
수진은 얼굴을 들지 못하고 고개를 수그렸다. 그러다 조그맣게 이야기를 했다.
"실은...저도...선생님...생각하는데.."
갑자기 상황이 묘해졌다. 아무리 수진이가 매력이 있다고 하여도 이제 고등학생이다. 위로를 해주려고 한 것 뿐인데 방안 분위기가 이상하게 흘렀다.
그러나 정민은 솔직히 이 상황을 즐기고 싶은 생각도 들었다.
침대에 걸터 앉은 수진이의 핫 팬티로 눈길이 모아졌다.
"수진이는 어떻게 해?"
"아이 몰라요...그걸 어떻게.."
"수진이가 나를 생각한다니 너무 좋아서 그래..응..이야기좀 해 줘"
"음...침대에 누워서 가슴을 만지면서요.."
"응, 가슴을 만지고 또"
"아이...다른 손으론 거길 만지기도 해요."
"거기라니?"
"선생님 너무 짖ㅤㄲㅜㅊ다..아잉.."
'수진이 입으로 직접 듣고 싶어"
"한 손으로 제 가슴을 만지다가..앙...제..거길...제 보 지를 만지기도 하고 그래요...아잉..몰라..."
그녀는 고개를 숙였다.
"선생님 어디를 상상해?"
"...."
"한번 말해봐"
"앙...선생님...벗은 몸..그리고 가운데 있는...남자...성 기...앙..몰라요"
정민은 수진이 옆에 가서 살짝 안고는 토닥거려 주었다.
"수진이, 선생님꺼 한번 보고 싶니?"
수진의 눈동자가 밝게 빛났다.
누나 사랑해 5
정민은 많은 생각이 교차되고 있었다.
이쯤되면 수진이와 육체 관계를 맺을 수도 있다. 그러나, 동생 같은 아이를 범하자니 쉽게 이성이 허락하질 않았다.
그러나 호기심이 많은 수진은 한편으론 겁이 나기도 했지만 미지의 세계를 경험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나 간절했다. 어차피 겪어야 할 일이라면 좋아하는 선생님과 함께 하고 싶었던 것이다. 그래서 선생님이 갈등하는 모습을 보이자 수진은 자신이 적극적으로 나가기로 결심을 했다.
"선생님 잠깐만요, 저 옷좀 갈아 입고 올께요"
수진은 잠시 후 교복으로 갈아 입고 왔다.
"선생님, 저희 학교 하복이거든요..어때요?"
수진은 정민 앞에서 교복을 입고 한껏 맵시를 드러냈다.
수진의 교복은 세일러복이었다. 흰 상의에 회색 빛 치마. 그런데 수진의 옷은 학생 교복치곤 너무 섹시하게 보였다. 상의는 착 달라붙어서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었고 치마는 짧아서 무릎보다 10센치는 더 올라가 있었다.
'아..순진하게 생긴 아이가 저렇게 색시하다니...'
정민이 감탄을 하고 있을 즈음에 수진은 정민이 바로 앞 침대에 걸터 앉았다.
그러자 치마가 워낙 짧아서 수진의 허벅지를 채 가리기도 어려웠다. 수진의 통통하고 흰 허벅지가 정민 앞에 그대로 노출되었다.
그런데 수진은 자신의 두 팔을 허리 뒤쪽에 두면서 몸을 뒤쪽으로 더 뉘였다.
그러자 자연스레 허벅지가 더 벌어지면서 앙증맞은 흰 팬티가 드러나게 되었다.
"수진이, 오늘 흰 팬티 입었네?"
"어머, 몰라요 선생님...응큼하게 쳐다보기나 하구..."
수진은 정민에게 타박을 하였으나 그 목소리에는 애교가 섞여 있었다.
"아니야, 치마가 너무 짧아서 그래. 치마가 그렇게 짧으면 수업 시간에 선생님들에게 다 보이지 않겠어?"
"아이..선생님도 구세대구나? 요즘은요 치마가 길건 짧건 간에 자기가 좋아하는 선생님 수업시간에는요 애들이 다리를 벌려요."
"왜?"
"왜긴 왜에요. 자기가 선생님 좋아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거죠"
"그럼, 내가 선생님이 되도 학생들이 그렇게 다리를 벌리고 그럴까?"
"선생님은 왕캡이니까 아마 우리반 학생들 다 그러고 있을걸요?"
"그럼...수진이도?"
".....선생님.....오늘 너무 짖ㅤㄲㅜㅊ어요..."
"말해 보라니까"
"네...저도.."
수진은 모기만한 소리로 이야기를 하며 얼굴을 숙인다. 얼굴은 빨갛게 물들어 가고 입가엔 옅은 미소가 피어 오른다.
"그럼, 지금 수업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수진이가 한번 해볼래?"
"선생님, 흉보면 안되요, 알았죠?"
수진은 잠시 머뭇거리더니 정민 앞에서 다리를 벌리기 시작한다.
큰 키는 아니지만 각선미가 꽤 이뻣다. 그리고 그 허벅지는 살이 적당히 올라 통통했다. 수진이는 조금씩 다리를 벌렸다. 그에따라 아까 본 흰 팬티가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했다. 그러나 부끄러운지 많이 벌리지는 않았다.
"수진이는 선생님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구나? 그렇게 조금 벌리고..."
"아니에요 선생님..."
수진은 더 적극적으로 벌리기 시작했다. 이제 45도 각도로 벌어 진 다리, 그 두 다리기 모아진 그곳에는 앙증맞은 흰 팬티가 온전히 드러났다.
'아앙...선생님이 지금..내 팬티를 보고 있어...앙...몰라...'
수진은 한편으론 부끄러웠지만 평소 좋아하던 선생님이 자신의 부끄러운 곳을 쳐다 보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 짜릿한 기분이 들기도 했다.
'앙..선생님께 내 거기도 보여주고 싶어...'
정민은 이제 막 피어 오르는 싱싱한 육체 앞에서 어쩔줄을 몰랐다. 수진의 흰 팬티는 그녀의 음모를 다 덮지 못하고 몇가닥 음모가 삐져 나와 있었고, 조금씩 흐르는 음액으로 인해 흰 팬티가 조금씩 젖어가고 있었던 것이다.
'난 몰라...앙...팬티가 젖었잖아..내 거기가 이젠 다 보이겠네..앙...'
"수진이가 날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겠어..음..수진이 너무 이쁜걸.."
"선생님..저..선생님 더 많이 좋아해요.."
수진은 이제 두 다리를 공중으로 들어 자신이 벌릴 수 있는 최대로 벌렸다.
수진의 가느다란 두 다리가 허공에서 애처롭게 흔들리고 있었고, 이제 수진의 그곳은 노골적으로 다 드러났다.
정민은 그런 수진이가 너무 사랑스러웠다. 비록 여고생이긴 하지만 자기의 모든 것을 주어도 아깝지않을만큼 사랑스러웠다. 정민은 수진에게 다가갔다. 애처롭게 정민을 바라보던 수진은 정민이 다가오자
"선생님..키스해 주세요" 하며 정민의 품에 안겼다.
둘은 누가 먼저랄 것이 없이 짙은 키스를 나누었다.
수진의 입에서는 싱그러운 풀냄새가 났다. 정민은 정신없이 수진의 두 입술을 ㅤㅎㅏㄼ았다. 그리고 혀를 밀어 넣어 수진의 혀를 세게 빨아 들였다.
"음..선생님..."
수진은 정신이 없었다. 평소 그렇게 좋아하던 선생님과 드디어 키스를 한다는 생각에 아무런 생각이 들지 않았다.
가끔 자위를 할 때 얼마나 많이 생각해 오던 것인가. 이제 수진은 붕뜨는 기분에 어쩔줄 몰랐다. 잠시 후 정민이 말을 열었다.
"수진아..나 오늘 수진이 모든 것을 보고 싶어..선생님에게 보여 줄 수 있니?"
"...네, 선생님..언젠가 선생님에게 제 모든 것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정민은 수연을 일으켜 세웠다. 그리고 수진의 교복 단추를 하나씩 끌르기 시작했다.
누나 사랑해 6
단추를 풀르자 수진의 흰 피부가 드러나면서 수진의 흰 브래지어가 나왔다. 정민은 마지막 단추를 풀르고선 그녀의 상의를 벗겨 내었다. 수진의 소담스런 가슴이 브래지어 안에 갇혀 있었다. 정민은 침을 꿀꺽 생키고는 브래지어를 끌렀다.
"아...수진아..니 가슴 너무 이쁘다.."
크진 않지만 적당한 크기의 두 가슴이 봉긋이 솟아 올랐다. 피부는 너무 희어서 실핏줄이 보일 정도였고 분홍색 유두는 도드라지게 발기 되어 있었다.
수진은 두 눈을 꼭 감었다.
'아..드디어..선생님이 내 유방을 보고 있겠지...앙...'
정민은 소중한 보물을 만지듯 수진의 가슴을 조심스레 두 손으로 살짝 쥐었다.
"하아아...."
수진의 입가에서 옅은 신음이 세어 나왔다.
정민은 이제 상체를 숙여 수진의 한쪽 가슴을 입으로 베어 물었다. 그리고 유두를 혓바닥으로 살살 간지르면서 다른 쪽 가슴은 좀 힘을 주어 꽉 쥐었다.
"아앙앙...선..생...님...하앙.."
수진은 정민의 머리를 두 손으로 감아 쥐었다. 정민의 머리를 잡지 않으면 뒤로 쓰러질 것만 같은 짜릿함이 온 몸에 퍼져 나갔고 그녀의 그곳은 더욱 젖어만 갔다.
"수진아..이제..치마를 벗길께. 괜찮지?"
수진은 고개를 끄덕였다.
수진의 치마가 쉽게 벗겨지고 흰 팬티만이 그녀의 여린 몸을 가리고 있었다.
정민은 무릎을 꿇고 조심스레 팬티 양쪽을 잡았다.
수진은 정민의 두 어깨를 꽉 누르고 있었다.
스르륵.
드디어 수진의 팬티가 두 다리에서 벗어나고 수진의 마지막 비밀의 문이 정민의 두 눈 앞에 낱낱이 공개되었다.
음모는 많지는 않았지만 적당하게 자라 있었다.
정민은 흥분할대로 흥분되었다. 성년이 되서 처음 보는 여자의 그곳이었다.
지난번에 누나의 것을 만져보기는 했어도 직접 눈으로 본 것은 처음인 것이다.
"선생님...힘..들어요.."
정민은 수진을 침대에 뉘였다. 수진은 부끄러운듯 눈을 가리고 가슴을 웅크리고 있었다.
"수진아...너무 이쁘다..."
귀엽게 생긴 얼굴. 봉긋한 가슴, 매끄러운 피부, 거기에 짙은 음모.
정민은 정신이 없었다. 그래서 먼저 수진의 그곳부터 만지고 싶어 머리를 수진의 그곳으로 가져갔다.
"수진아..다리를 좀 벌려볼래?"
"선생님..앙...저..챙피해요..."
"괜찮아..."
"앙...누구에게도 보여주지 않은 곳이에요...앙..난..몰라..."
그러나 정민이 두 다리를 잡고 살짝 벌리자 힘 없이 두 다리가 벌어졌다.
정민은 두 손으로 수진의 그곳을 벌려 보았다. 석류처럼 빨간 속살이 드러났다.
"아...이게 수진이..바로...보 지로구나...아..너무 이쁘게 생겼네..."
"앙...몰라요 선생님...아..앙.."
정민은 천천히 혀를 내려 수진의 그곳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정민의 혀가 자신의 그곳에 닿자 수진은 온 몸을 떨었다.
누구에게도 보여주지 않았던 비밀의 계곡, 거기에 한 남자가 혀로 애무를 하니 수진은 부끄러우면서도 강한 쾌감에 온 몸을 떨고 있는 것이다.
"수진이는 이곳에 물이 많구나?"
수진의 그곳은 애액으로 넘쳐 흐르고 있었다.
정민은 애액을 빨아 마시면서 손가락 하나를 질 속으로 밀어 넣었다.
"앙....난 몰라..."
수진의 허리가 활처럼 휘어 올랐다.
정민은 언젠가 친구에게 들은대로 수진의 음핵을 찾았다. 그러나 생각만큼 쉽지는 않았다. 그러다 우연히 한 곳을 애무했는데 수진의 반응이 너무 거세게 일었다.
"아욱...하앙..."
수진은 클리스토리스가 애무 당하자 전기에 감전된 것처럼 아무생각도 안나면서 아득한 곳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 했다.
정민은 그곳을 집중적으로 애무하면서 손가락을 왕복운동하였다.
"아아앙..선..생...님...수진이...죽어...난...몰라.. 아아아"
수진은 첫 경험이었지만 쉽게 오르가즘에 도달했다. 아마 이 집안의 내력인가보다.
수진의 그곳은 연신 애액이 흐르면서 벌름거리고 있었고 정민은 한 방울이라도 아까운 듯 수진의 애액을 빨아 마시고 있었다.
그럴수록 수진은 정민의 머리를 잡고 온몸을 흔들며 깊은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었다.
"하으윽...너무..좋아..선생님...앙...나좀...어떻게 해..주세요...앙..."
정민은 드디어 바지를 벗었다.
활짝 벌려진 수진의 그곳에선 애액이 흐르면서 벌름거리고 있었다.
그러나 정민은 끝내 넣을 수가 없었다.
자신의 동정을 사랑하는 누나에게 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누나 사랑해 7
정민은 현관에서 벨을 눌렀다. 문을 열어 준 것은 누나였다.
"엄마는?"
"응. 외할머니댁에 가셨어. 아마 내일 오실거야. 빨리 씻고 와 밥 먹자"
정민이 씻고 식탁에 앉자 경화는 음식 준비를 하느라 바쁘게 움직였다.
그런 경화를 정민은 그윽하게 바라보았다.
'어후 그놈이 미쳤지, 저렇게 이쁘고 착한 누나를 차다니...바보 같은 놈'
그랬다. 경화는 성격이나 외모 그 어느 것 하나 흠잡을데가 없었다.
청순한 얼굴에 거의 완벽한 몸매. 웃을 때 살짝 들어가는 보조개는 뭇 남성 애간장을 태우기 충분했다.
식사를 마친 둘은 잠시 티브이를 본 후 경화가 먼저 일어 섰다.
"누나 먼저 들어갈께. 정민이도 잘 자..."
경화는 둘만의 공간이 어색한지 먼저 자리에서 일어 났다.
그러나 뒤 돌아보는 경화의 얼굴엔 아쉬움이 묻어 있었다.
정민도 곧바로 자신의 방에 들어가서 지친 몸을 침대에 묻었다.
경화는 잠을 자기 위해 침대에 누웠으나 쉽게 잠들지 못하였다.
거의 밤마다 동생 정민과의 그 일이 떠 오르기 때문이다.
한편으론 부끄러운 일이기도 하였지만 한편으론 자신의 욕망을 일깨워준 일이었다.
경화는 비록 단 한명만 사귀었지만 그 남자로부터 여자의 기쁨을 충분히 배웠다.
그런데 잊혀졌던 그 욕망이 동생으로부터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고 그 욕망으로 인해 경화는 이제 의욕을 가지고 생활을 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아..찬 바람이라도 쐬어야겠다"
경화는 자꾸 동생 정민이의 몸이 떠 올라 베란다로 나갔다.
그때 물을 마시기 위해 거실로 내려 온 정민은 누나가 베란다에 서 있는 것을 보았다.
"누나가 왜 이 시간에 저기 서 있지?"
정민은 경화에게 다가갔다. 그러다 흠칫 놀라고 말았다. 경화의 복장이 너무 뇌쇄적이었기 때문이다. 얇은 잠옷은 속살을 훤히 비추고 있었는데 경화는 브래지어를 차지 않은 채 팬티만 걸치고 있었다. 비록 거실은 어두웠으나 베란다는 달빛으로 인해 훤히 비추고 있었다.
정민은 또다시 경화의 몸매를 보고 감탄하고 있었다.
"누나 왜 안자고 뭐해?"
"응, 그냥 잠이 안와서 바람이나 쐴려고..."
경화는 동생의 등장에 한편 놀라기도 하였지만 한편으론 기대감도 들었다.
둘은 잠시 말도 없이 하늘만 바라보고 있었다.
"아..좀 춥네"
경화가 먼저 입을 열었다.
그러자 정민은 경화 뒤에 서서 자신의 몸으로 살짝 경화를 안았다.
"어때, 좀 따듯해?"
"응, 그래 좋다.."
경화를 뒤에서 안은 정민은 안그래도 성이 나 있는데 직접 누나의 몸과 밀착을 하자 그것이 더욱 커지기 시작했다.
경화도 점점 그 열기를 느끼기 시작했다.
"누나?"
"왜"
경화가 얼굴을 돌리자 욕망에 이글거리는 눈빛의 정민이 보였다.
"불렀으면 말을 해야....읖.."
정민이 바로 경화의 입술을 덮쳐 경화는 더 이상 말을 할 수가 없었다.
"정..민..아...음..이러면..안되.."
그러나 정민은 더 적극적으로 경화의 입속에 자신의 혀를 집어 넣었다.
"아..."
경화의 이성은 저항을 하였으나 이내 욕망 앞에 무릎을 꿇고 말았다.
"정민아...아...키스만이야....응...더는...안되..."
그러나 정민의 손은 경화의 봉긋하고 탄력 있는 가슴으로 옮겨 가고 있었다.
"아...정민아...그만...응..."
그러나 억센 남자의 손이 자신의 가슴을 만지자 경화도 어쩔줄 몰랐다.
한편 정민의 남성은 누나 경화의 히프 사이로 밀고 들어가고 있었다. 경화는 밑으로부터 전해져 오는 느낌이 아찔하게 느껴졌고 점차 자기도 모르게 애액을 흘리고 있었다.
"누나, 나 누나 사랑해"
"음...안되 정민아..응..으"
정민은 경화를 두 손으로 번쩍 들었다. 그리고 경화의 방으로 들어가 침대에 뉘였다.
불을 켰다.
그토록 갈망해 오던 경화는 침대에 알몸이다시피해서 누워 있다.
이제 정민은 점차 이성의 끈을 놓아 버리기 시작했다.
경화는 두 손으로 자신의 가슴을 가렸다. 그러나 곧바로 정민이 자신의 몸을 덮쳐 왔도 다시 그녀의 입 속으로 동생의 혀가 들어 왔다.
경화는 자신도 모르게 동생의 혀를 빨아 들였다.
"아...음..."
이제 금단의 벽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정민은 경화의 잠옷을 벗겨 내었다. 흐릿하게 가리웠던 경화의 육체가 환한 불빛아래 온전히 드러났다.
"정민아...누나..챙피해...불..끄자.."
"누나...나..누나..몸..구석구석을 다 보고 싶어...응?"
경화는 체념한 듯 눈을 감았다.
"누나 손 좀 치워봐"
정민은 경화의 가슴을 가리고 있던 손을 내렸다.
뽀얀 경화의 탐스런 가슴이 출렁이고 있었다.
누나 사랑해 8
경화의 가슴은 너무 이뻤다.
비록 누워있었지만 그녀의 가슴은 옆이나 아래로 흐르지 않고 오똑 솟아 있었고 탄력도 마치 고무공처럼 탱탱했다.
"누나...."
정민은 황홀감에 젖어 경화의 두 가슴을 손으로 만졌다.
물컹하면서도 탄력있는 가슴이 더욱 짜릿하게 손으로 전해져 왔다.
정민은 손으로 만족할 수가 없었다. 정민은 입으로 경화의 오른쪽 가슴을 베어물었다. 그리고 혓바닥으로 경화의 유두를 살살 돌렸다. 정민의 입 속에서 경화의 유두는 점점 크게 솟아 오르기 시작했다.
"으음..정민아...앙.."
정민은 이제 반대쪽 가슴을 입으로 격렬하게 빨았다. 그녀의 허리가 들썩 거렸다.
경화는 찡그리고 있었지만 그 모습은 고통이 아니라 쾌락이었다. 경화는 입을 반쯤 열고 거친 신음을 뱉어 내고 있었다.
정민은 이제 점차 입술을 하체로 이동시켰다.
드디어 팬티를 양손으로 잡고 살살 아래로 밀어 내렸다.
"정민아...앙..거긴..."
경화는 잠시 팬티를 잡았지만 한편으론 자신의 엉덩이를 들어 동생이 팬티를 쉽게 내리도록 도와주고 있었다.
드디어 경화는 동생 정민 앞에서 알몸이 되었다.
정민은 눈부신 경화의 나신을 보고 흡족한 듯 웃음을 지으며 얼른 경화의 그곳으러 머리를 옮겼다.
"아..누나...나..누나..여길...보고..싶었어..."
"정민아..누나..부끄러워..."
"누나...여기 ..너무 이뻐..."
"앙...몰라..."
"아..누난...여기..보 지도 너무..이뻐.."
"앙...싫어...그런 말.."
"왜 싫어? 그럼 뭐라고 그러지?"
"아잉..몰라..."
"누나...나..따라해봐...보..지.."
"...."
경화는 챙피한 듯 얼굴만 붉히고 있었다. 그러자 정민이 재촉했다.
"정민아..나..정말 챙피하단말야..."
"괜찮아...한번만 해봐...보..지.."
"...보...지...."
경화는 들릴 듯 말듯 살짝 이야기 했다.
경화의 입에서 보 지라는 이야기가 나오자 정민은 기분이 너무 좋았다. 저렇게 청순하게 생긴 누나 입에서 보 지라는 이야기를 들으니 지금이라도 폭발할 것 같았다.
정민은 그런 경화가 너무 이뻐 그녀의 입에 입술을 맞추었다. 경화는 얼른 동생의 입에 자신의 혀를 집어 넣고는 입 속 이곳저곳을 애무하였다.
태어나서 한 남자에게만 보여 주었던 자신의 속살을 이제 동생 앞에 다 보여주고, 거기에 한 번도 입밖에 내지 않았던 보 지라는 음탕한 말을 쓴 경화는 한편으론 부끄러웠지만 오히려 그것이 더 큰 자극이 되어 짙은 애액을 점점 더 흘리게 되었다.
"나..누나..보 지 보고 싶어...누나 보 지 봐도 되?"
"아앙...내...보...지...가 그렇게 보고 싶어?"
한번 하기가 어렵지 한번 하기 시작하면 그 다음은 문제가 아니다. 오히려 경화가 더 음탕하게 변해가고 있었다.
"정민아..이 누나..보 지..자세히..봐..그리고..누나 보 지..사랑해 줘...앙..몰라..."
경화는 창피한 듯 주먹으로 정민의 등을 가볍게 두드렸다.
정민은 경화의 그 곳에 머리를 갖다 대었다. 이미 경화의 두 다리를 W자로 활짝 열려져 있었다.
두 손으로 경화의 그곳을 벌리자 빠알간 속살들이 옴씰 거리고 있었고 아래 구멍에서는 맑은 액이 흘러 넘치고 있었다.
"아아앙...정민아...누나...보 지가 어때?"
"아...너무 멋있고..이뻐..누나..."
정민은 본능적으로 경화의 그곳에 입술을 갖다 대고 강하게 빨았다. 그녀의 속살이 정민의 입속으로 빨려 들어 갔다.
"하악.....으으응...정..민..아....아앙앙.."
경화의 허리가 휘더니 온 몸을 부르르 떨었다.
"아악...너무...이상해...정민아...아..누나...미치겠 어..."
정민은 수진과의 경험이 있어서인지 한층 여유가 있었다.
정민은 서둘러 일을 끝내고 싶지 않았다. 어차피 오늘은 어머니도 안들어 오실테고 시간은 충분하였다. 정민은 누나의 온 몸을 구석구석 다 보고 만지고 빨고 ㅤㅎㅏㅀ고 싶었다.
정민은 경화의 음핵을 쉽게 찾았다. 경화의 음핵은 수진이 보다 훨씬 발달되 있어 찾기도 쉬웠다. 정민은 그녀의 음핵을 어린애 다루듯 천천히 애무했다.
경화는 자신의 음핵이 정민의 입속으로 들어가자 미칠 것 같았다. 온 몸이 붕 뜨는 것 같았다.
"아악....정민아...살려줘...앙"
정민은 이제 침대 시트까지 적시는 경화의 애액을 빨아 마셨다. 경화의 그곳에선 마셔도 마셔도 끊이지 않게 샘물이 흘러 나오고 있었다.
정민은 경화의 보 지를 더욱 벌려 샘물이 나오는 그곳으로 혀를 깊숙히 밀어 넣었다.
경화의 얼굴은 땀으로 얼룩졌고 그녀의 입에서는 격한 신음소리가 계속 세어 나왔다. 동생과의 섹스가 이렇게까지 자신을 미치게 만들줄 몰랐다. 뜨거운 혀 뿌리가 자신의 구멍 속을 이리저리 헤집고 다니자 경화는 클라이막스로 달려 가고 있었고 울컥하고 많은 양의 애액을 쏟아내고 말았다.
누나 사랑해 9
경화는 집요한 정민의 혀놀림에 오르가즘을 맛보았다.
오래간만에 하는 섹스이기도 하였지만 서투른듯 거칠게 휘감아 오는 애무에 경화는 한 없는 추락을 느끼면서 사정을 하고 만 것이다.
경화는 숨을 고르며 서서히 눈을 떳다.
동생 정민이 언제 벗었는지 완전 알몸으로 경화 옆에 조용히 앉아 있었다.
떡 벌어진 어깨하며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들이 보기 좋았다.
'허억...정민이 물건이...'
경화는 깜짝 놀랐다. 동생의 심벌이 크게 성나 있을뿐 아니라 늠름하게 솟아 있었던 것이다. 그리 길지는 않았지만 두께가 만만치 않았고 그 상태 또한 탱탱하니 저걸로 한번 맛을 들이면 왠만한 여자는 빠져 나오지 못할 것 같았다.
경화는 다시 서서히 흥분이 몰려오기 시작했다.
경화는 정민을 자신의 몸 위로 안고는 짙은 키스를 하였다.
"누나..괜찮아?"
"응...이제..좀..괜찮아..."
"그렇게 좋았어?"
"어머..애는...몰라...니가..내..보..지를 그렇게 빨아 주니까..너무..흥분되어서.."
둘의 키스는 격렬했다. 온 몸을 껴안고 그렇게 둘은 짙은 키스를 주고 받았다.
그러는 가운데 커질대로 커진 정민의 심벌이 경화의 그곳 주위를 맴돌면서 경화를 더욱 흥분시켜 가고 있었다.
"아흥...정..민..아.."
"왜 누나.."
그러나 경화는 차마 삽입해 달라는 말을 하진 못하고 자신의 보 지를 정민의 성 기에 맞추기 위해 엉덩이를 이리저리 돌렸다.
"누나..넣어도 되?"
"응..넣어줘.."
"뭘?"
"아잉..빨..리.."
정민은 이쁘고 청순한 누나가 자신의 배 밑에서 흥분하여 온 몸을 뒤트는 것이 마냥즐거웠다.
"알아야 뭘 넣지.."
경화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질질 세어 나오는 애액은 다시 허벅지를 타고 흐르고 점차 열기에 쌓여 가는 육신은 자신의 통제에서 벗어나기 시작했다.
경화는 도톰한 입술을 열었다.
"정민이..자...지...으응...정민이 자 지를...누나...보..지..에...앙..."
정민은 자신의 물건을 서서히 경화의 구멍 속으로 집어 넣기 시작했다.
서서히 밀어 넣던 물건을 마지막엔 힘을 주어 밀어 넣었다.
"아...아.윽..."
경화는 두 손으로 동생의 등을 잡았고 두 다리는 정민의 허리를 물었다.
오랜만에 남성이 자신의 보 지를 뚫고 들어 오니 옅은 고통과 진한 쾌감이 밀려 왔다.
경화는 크고 굵은 동생의 물건을 처음엔 소화해내지 못하였다.
"아..아...퍼.."
그러자 정민은 동작을 멈추고 경화의 얼굴을 쳐다 보았다.
"괘..괜..찮..아...살살...응...그렇게 부드럽게..."
오랫만의 삽입은 고통을 수반했지만 어느새 경화는 동생의 물건에 익숙해져 가고 힘센 물건이 주는 쾌감에 급격히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자신의 질 속을 꽉 채우는 동생의 물건은 너무나 기분이 좋았다. 경화는 연신 땀을 흘리며 동생의 템포에 맞추어 자신의 엉덩이를 흔들었다.
정민도 기분이 너무 좋았다.
그동안 숱한 여자들이 유혹을 했지만 누나에게 동정을 주고 싶은 마음에 꾹 참았던 자신이 대견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아..누나..너무..좋아...누나 보 지 속이 너무 따듯하고....아아.."
"정민아..앙..누나도..너무...좋아..니...자 지가..내 보 지 속에 꽉 차있어...앙앙앙"
"누나..나..처음이야...누나한테 내 동정을 줘서 너무 기뻐"
"정말?...너...처음이야.?
"응...누나..아...누나 보 지가 너무 쫄깃해.."
"앙...난...처녀가 아닌데..."
"괜찮아..누나...너무 기뻐...아...누나 보 지가 너무 세게 무네.."
경화는 동생의 동정을 받는다는 것이 너무 좋았다.
"누난...내..첫 여자야..."
"하앙...그래...난..이제..니..여자야...."
경화는 구름 속을 걷는 기분이었다. 힘차게 자신의 보 지 속으로 들어 오는 동생의 자 지는 자신을 하늘 위로 걷게 만들었다.
정민은 세차게 허리를 흔들면서 이젠 경화의 봉긋한 유방을 물었다.
"아...정민아...내..가슴..세게...빨아줘...앙..."
정민은 경화의 탱탱한 유방을 힘차게 빨았다. 그리고 유두를 깨물었다.
"아...미치겠어...앙..몰라..나...또..쌀것같애...."
정민은 경화의 두 다리를 자신의 어깨 위에 걸쳐 놓았다.
그리고 엉덩이를 들고는 더욱 세게 밀어 부쳤다.
자신의 물건이 들어 오고 나갈 때 마다 경화의 속살이 밀려오고 밀려 나갔다.
경화는 질 속으로 더욱 깊이 들어 온 물건 때문에 더욱 흥분하여 마지막 극점으로 치닫고 있었다.
경화는 한 손으론 자신의 봉긋한 가슴을 쥐어 만지고 또 다른 손으로는 자신의 음핵을 만지며 마지막을 즐기고 있었다.
"앙..그래..나...나올려고 그래...좀..더...아...누나..보 지를 ...찢어줘..."
"누나..나도...쌀려고그래.."
"응..우리 같이 싸자...정민아...누나..보 지..터질꺼야..."
둘은 마지막 정상을 향해 급피치를 올리다 어느새 축 늘어지고 말았다.
경화의 계곡에서는 둘의 애액이 쏟아져 내렸다.
누나 사랑해 10
도서관에서 공부를 마친 정민은 차를 타기 위해 정류장 쪽으로 걸어가고 있었다. 그런데 맞은 편에서 걸어 오는 여자가 정민의 눈길을 끌었다. 늘씬한 키에 어깨까지 오는 생머리, 그리고 걸음걸이까지 매우 세련되 보였다. 흰색 부라우스에 검정색 타이트 치마는 매우 섹시하게 보였다. 그러다 그녀의 얼굴이 점점 드러나자 정민은 깜짝 놀라고 말았다. 자신의 고등학교 시절 영어 선생님이었던 것이다.
"강은정 선생님?"
그 여자는 정민을 잠시 쳐다 보더니
"혹시..정민이?"
"네..선생님..대한고등하교...24회 졸업생 정민이 맞아요"
둘은 반갑게 악수를 나누고 조용한 카페로 들어 갔다.
정민과 은정은 맥주를 마시며 주위 사람의 안부와 지나 온 시절에 대해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은정은 학창시절 모든 학생의 우상이었다. 대학교때 메이 퀸으로 뽑힐만큼의 출중한 외모, 늘씬한 몸매, 지적인 얼굴, 거기에 목소리도 낭랑한 것이 우상의 모든 조건을 갖추고 있었던 것이다.
(아....애가 벌써 늠름한 사내가 되었네..고등학교 때에도 잘 생긴 외모에 성격도 좋고 거기에 공부도 잘했는데...)
은정은 맥주를 마시는 정민을 자세히 살펴 보았다. 떡 벌어진 어깨며 수려한 용모가 고등학교때보다 훨씬 더 매력적이고 사내다워 보였다.
"선생님은 여전히 아름다우세요.."
"피..이제..다 늙었는데 뭐.."
"아이..늙기는요...선생님보다 이쁜 여자 있으면 나와보라고 하세요...하하하"
"빈말이라도 이쁘다니까 선생님 기분이 좋은데?"
둘은 기분 좋게 술을 마시고 2차까지 가게 되었다.
정민은 오래 전 동창회에서 강은정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었다. 별로 사랑을 하지는 않았지만 집안 형편이 넉넉치 않아 돈 많은 남자와 중매로 결혼을 했고, 남자가 바람을 하도 펴서 이혼을 했다는 사실까지.
그런 선생님이 안쓰러웠다. 그녀를 보호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히 들었다.
2차를 마치고 나오니 12시가 다 되었다. 이제 거리엔 사람도 별로 보이지 않았다.
"정민이 늦었는데 들어가야지.."
"제가 바래다 드릴께요 선생님"
"아이구..우리 정민이가 많이 컸네..선생님 바래다 주기도 하고..호호"
강은정 선생님의 집은 정민의 학교 근처였다.
"선생님 제가 업어드릴까요?'
"호호...괜찮아..술이 좀 올라서 힘들긴 하지만....그리고 나 보기보단 꽤 무거워.."
"선생님 정도야 열명이라도 업을 수 있어요...정말이라니까요...업히세요"
은정은 오랫만에 많이 마신 술로 취기가 오르기도 하였지만 늠름한 정민의 품에 안기고도 싶었다. 비록 남편과 이혼을 하였지만 그 남자에 의해 맛을 본 육체의 쾌락은 젊은 강은정에게 쉽게 잊혀지지 않는 본능이었다.
"자..그럽 갑니다"
정민은 선생님을 업고 일어나 걸음을 떼기 시작했다. 당연히 정민의 손은 선생님의 히프를 누르고 있었다.
(어머...이 애가..내..히프를..아앙..)
강은정은 자신도 모르게 정민의 목에 두른 두 손에 힘을 주고 자신의 상체를 더욱 정민의 등에 밀착시켰다. 물컹한 은정의 두 유방이 자신의 등에 닿자 정민은 짜릿한 쾌감을 느끼기 시작했고 자연스레 은정의 엉덩이를 더욱 세제 잡았다.
(앙...몰라..내가 왜이러지..그래도 제자인데....아..제자한테 이런 기분을 느끼다니)
(아..이게 선생님 팬티구나...)
선생님의 엉덩이를 만지는 손에 강은정의 팬티 라인이 잡혔다. 정민은 탐스런 엉덩이를 살살 어루만지다 잘못해서 히프 계곡 라인을 만지게 되었다.
"흡..으응"
정민은 선생님의 입에서 세어 나오는 신음 소리를 놓치지 않았다.
(혹시..선생님도...나를..느끼는게 아닐까?)
강은정은 자신의 엉덩이를 살살 만지던 손이 히프 계곡을 스치고 지나가자 깜짝 놀라며 쾌감에 몸을 가볍게 떨었다.
(아잉...정민이가 혹시 신음소리를 들은 것 아닐까? 앙..챙피해...)
둘은 그렇게 가벼운 터치를 즐기면서 어느덧 강은정 선생의 집에까지 도착했다.
강은정 선생의 집은 아담하게 잘 꾸며 놓았다. 거실에 들어 선 정민은 가볍게 숨을 고르며 땀을 닦으려 하자 선생님이 제지를 하며 손수건을 꺼냈다.
"나 때문에 이렇게 땀을 흘렸는데 내가 닦아줄께"
은정은 정민의 바로 앞에 밀착해서 정민의 얼굴에 흐르는 땀을 닦았다. 사랑스런 선생님이 바로 코앞에서 자신의 얼굴을 만지니 정민은 미칠 것만 같았다.
선생님을 업고 와서 흘리는 땀이 아니라 긴장해서 흘리는 땀이 더 많았다.
정민은 안고 싶었다. 꽉 껴안고 도톰하고 섹시한 저 입술에 입을 맞추고 싶었다. 그러나 정민에겐 그럴 정도의 용기나 숫기가 없었다.
강은정 선생님도 마찬가지였다. 오랫만에 맡는 남자의 체취에 자신도 모르게 흥분이 되어 가기 시작했다.
"선생님 이제 저 갈..께..요.."
정민은 분위기가 너무 어색해 말을 꺼넸다. 선생님 곁에 오랫동안 있고 싶었지만 차마 그 말은 꺼내지 못하였다.
"응...그..럴...래?...너무...늦..었..지?'
은정도 차마 잡지를 못하고 아쉬운 표정만 짓고 있었다.
현관에서 신발을 신은 정민은 용기를 내어 한 마디 던졌다.
"선생님? 이렇게 바래다 드렸는데 수고비 안주세요?"
"무슨 수고비.."
"제 볼에다 뽀뽀 한번 해 주시면 안될까요?"
정민은 얼굴이 빨개지며 어렵게 말을 이었다.
(아....혹시..선생님이 야단이라도치면..앞으로 볼 수도 없을텐데....괜히 잘못했나?)
은정은 가만히 정민 앞에 서더니 입술을 내밀었고 정민은 눈을 감았다.
그런데 정민이 내민 볼이 아니라 정민의 입술에 은정의 입술이 맞다았다.
"흐윽.."
정민은 놀라며 눈을 떴다. 강은정 선생님의 눈과 부딪쳤다. 선생님의 눈이 타고 있었다.
누나 사랑해 11
강은정 선생님은 정민의 얼굴을 두 손으로 잡고 정민의 입에 자신의 입을 맞추었다.
그냥 볼에다 가볍게 뽀뽀를 해 달라는 정민의 부탁이었지만 그녀는 본능에 따라 정민의 입술에 키스를 한 것이다.
정민이 자신을 천박하게 본 다고 하여도 할 수 없었다. 오늘 헤어지면 어쩌면 영원히 만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본능에 따라 자신의 몸을 맡겼다.
처음에 약간 당황한 정민은 사랑스런 선생님의 입을 열었다. 가볍게 열린 그녀의 입 속으로 정민은 자신의 혀를 집어 넣어 선생님의 혀를 찾았다.
그녀의 혀가 정민의 혀를 반갑게 맞이했다. 이제 둘의 혀는 강은정 선생님의 입 속에서 서로 엉겨 진한 타액을 교환하기 시작하였다.
정민은 선생님의 혀를 빨면서 한편으론 그녀의 브라우스를 벗기기 시작했다. 단추를 다 끌르자 그녀는 옷을 벗기기 쉽게 협조를 하였다. 그녀의 흰 부라우스가 바닥에 떨어지자 흰 브래지어가 나왔다.
"아..갑갑해...이 브래지어도..."
정민은 손을 뒤로 돌려 호크를 풀러 브래지어를 몸에서 걷어 냈다. 그러자 풍만한 유방이 튀어 나왔다. 그녀의 유방은 너무 발달해 있었다. 한 치의 흐트러짐도 없이 봉긋 솟은 유방은 보기좋게 익어 있었다.
"아...선생님..가슴이 너무...이뻐요..."
정민은 왼쪽 가슴을 입으로 물었다. 그리곤 자신의 혀로 그녀의 유두를 살살 간지럽히다 입술로 유두를 꽉 깨물며 진한 애무를 하였다.
"하으응...아...몰라.."
그녀의 몸이 부르르 떨렸다.
둘은 그 상태로 거실로 들어 왔다.
정민은 이제 선생님의 검정색 치마 쟈크를 열었다. 치마가 힘없이 거실 바닥에 떨어졌다. 분홍색 팬티가 앙증맞게 걸려 있었다.
정민은 이제 오른쪽 가슴을 입으로 애무를 했다. 그녀는 성감이 잘 발달되어서인지 벌써 호흡이 거칠어지기 시작했다.
정민은 유방을 애무하면서 한쪽 손을 내려 그녀의 둔덕 근처를 어루만졌다.
도톰하게 발달한 둔덕의 살집이 만져졌다. 정민의 그녀의 둔덕을 강하게 손바닥으로 누르자 선생님이 몸을 꼬아대기 시작했다.
"아흥...정..민..아..."
강은정 선생은 이제 애액을 흘리기 시작했다.
(아잉..벌써...물이 흐르네...앙...)
그녀는 정민의 유방 애무에 흥분하다가 정민이 자신의 그곳을 매만지자 맑은 애액을 흘리기 시작한 것이다.
정민은 그녀 앞에서 무릎을 꿇고 두 손을 팬티에 갖다 대었다. 강은정 선생은 기대감에 들떠 더 많은 물을 흘리고 있었다.
드디어 그녀의 몸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몸으로 바뀌어 있었다.
적당히 살집이 오른 둔덕, 많지도 적지도 않은 검은 음모, 그 털 가운데 길게 뻗은 깊은 계곡, 그 계곡 사이로 흐르는 맑은 애액...
정민은 자신도 모르게 탄성을 내질렀다.
"아...선생님...이뻐요...선생님은...여기도 이렇게 이쁘네요..."
"아흥..몰라...정민아...정말로 거기가 이뻐?"
"그럼요...저는 지금 무지 행복해요...이렇게 이쁜 선생님 보 지를 볼 수 있다니.."
그녀는 그 말에 더욱 자극을 받아 더 많은 애액을 흘려 이젠 허벅지를 타고 애액이 흐르고 있었다.
"정민이에게 내 거길...보여줄 수 있어서...선생님도...너무..좋..아...앙앙"
정민은 선생님의 보 지를 본격적으로 애무하기 전에 자신도 옷을 벗기 위해 일어섰다. 잠시 그녀와 키스를 다시 나눈 후 정민은 옷을 벗기 시작했다.
떡 벌어 진 어깨에 잘 발달 된 정민의 상체를 보자 강은정 선생의 기분은 더욱 고조되었다.
정민이 바지를 벗고 팬티를 내리려 하자 그녀가 제지했다.
"정민아...내..가...벗겨주면...안될까?"
"좋아요..선생님...벗겨 주세요.."
강은정 선생은 정민의 팬티를 잡고 서서히 내리기 시작했다. 자산의 몸도 그대로 바닥에 밀착되었다. 드디어 정민의 물건이 위용을 드러내었다.
(어머....이렇게 단단하고...굵을수가...아...저게 내 몸 속으로...아으응)
은정은 정민의 한껏 발기된 남성을 보자 호흡을 멈추며 바라보았다.
전 남편꺼에 비해 크기가 문제가 아니라 그 싱싱하게 살아 있는 모습이 너무나 매력적이었다.
은정은 자신도 모르게 두 손으로 정민의 물건을 잡았다. 그리곤 서서히 자신의 입 속으로 정민의 물건을 집어 넣었다.
"으윽...선..생..님..."
정민은 너무나 의외의 상황에 놀라면서도 흥분이 한껏 고조되었다.
이렇게 지적이고 매력적인 강은정 선생이 자신의 물건을 입속에 넣고 애무를 해 줄줄은 생각지도 못했던 것이다.
그녀는 서툴지만 정성껏 정민의 물건을 입으로 애무를 하고 있었다.
크게 별 맛은 느끼지 못하지만 혀로부터 전해지는 촉감이 좋았고 가장 크게는 남성의 심벌을 입으로 애무한다는 정신적 기쁨이 그녀를 사로 잡았다.
"나...이런거...처음이야...."
그랬다. 그녀는 전 남편이 오랄 섹스를 그렇게 원했지만 지저분하단 생각이 들어 한번도 응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런데 자신의 제자를 만나 이렇게 자연스레 오랄섹스를 하는 자신이 너무도 의외였다. 그러나 은정은 자신의 놀라운 변화 속에서 본능에 따라 더욱 농도 짙게 애무를 하기 시작했다.
누나 사랑해 12
정민은 지금 은정이 오랄섹스를 하는 것에 대해 육체적 쾌락보다는 정신적 기쁨이 더 크게 느껴졌다.
비록 몇년 전이라고 해도 강은정 선생은 당시 학생들의 우상이 아니었던가.
늘씬한 키에 지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얼굴. 곧게 뻗은 각선미에 봉긋 솟은 유방, 가느다란 허리에 탱탱한 히프.
그런 선생님이 자신의 물건을 입으로 애무해 준다는 사실이 정민은 쉽게 믿기질 않았다.
정민은 지금 열심히 자신의 성 기를 애무하는 선생님을 바라 보았다. 그녀의 도톰한 입술은 단단한 정민의 물건을 정성껏 애무하고 있었다.
"으윽..선..생..님...이젠..."
은정은 정민의 상태를 느끼며 서서히 육봉을 입속에서 꺼냈다. 정민의 물건은 은정의 타액으로 번들거렸다.
"선생님...너무...좋았어요.."
정민은 자신도 무릎을 꿇고 은정의 입술을 찾았다. 그리고 자신의 물건을 빠느라 흥건해진 은정의 타액을 받아 마셨다.
"처음...하는..거였지만....선생님도...좋았어..."
"선생님..이제...제가..선생님..거길...빨고 싶어요..."
"여길?"
은정은 두 손으로 자신의 계곡을 살짝 가렸다.
"앙...몰라...여긴..지금껏 누구도...빨지 못한 곳이야..."
"제가..처음으로...선생님..거기...선생님 보 지를 빨고 싶어요.."
은정은 기대하긴 했지만 처음으로 자신의 보 지가 빨린다는 생각을 하니 긴장이 되기도 하였다.
(아..남자가..내..거길..빨면..기분이 어떨까?)
정민은 은정을 서서히 거실에 누이면서 말을 했다.
"제가...선생님..보 지를 빠는...첫 남자라니...너무 행복해요..."
"아..그래...선생님이..처녀를 정민이한테 주지는 못하지만....내...보 지를 처음으로 빨게 해서 나도 기뻐..."
정민은 은정의 다리를 브이자로 만들어 계곡을 더 활짝 열었다.
"앙..그만..벌려...그렇게 활짝 벌어지니...앙...조금..챙피해.."
벌어진 계곡 한 가운데에서는 맑은 샘물이 넘쳐 흐르고 있었다.
정민은 먼저 은정의 보 지 전체를 입으로 물고는 조심스레, 그러나 강하게 쭉 빨아 당겼다.
"아악...."
은정의 허리가 급격히 활처럼 휘면서 정민의 머리를 꽉 움켜잡았다.
은정은 어쩔 줄 몰랐다. 뜨거운 입김이 보 지 속으로 밀려들고, 자신의 속살이 사내의 입속으로 빨려 들어가자 강한 충격이 온 몸으로 번져 온 것이다.
정민은 두번의 경험이 있어서인지 서두르지 않고 서서히 은정의 그곳을 집중적으로 애무해 들어 갔다.
두 손으로 계곡을 열자 빨간 꽃잎이 벌어지며 속살이 드러 났다. 정민은 가볍게 혀를 밀어 넣어 이곳저곳을 터치해 들어 갔다.
은정은 간지러운듯 하면서 뭔지 모를 이상함이 온 몸으로 전해와 가쁜 호흡을 몰아쉬며 허리를 흔들었다.
정민은 흐르는 샘물을 빨아 마셨다.
"선생님...보 지에서...물이..너무..많이 나와요..."
"흐응...정민이가...나를 너무 기쁘게 해줘서 그래...앙...이렇게 물을 흘린 적이 없어...아...기분이 ..좋아.."
정민은 한방울이라도 아까운 듯 은정의 보 지에서 흐르는 물을 달게 마신 후 그녀의 음핵을 찾았다.
이미 은정의 음핵은 도톰하게 발기해 있었다.
정민은 살짝 입 속으로 그것을 집어 넣었다. 뜨거운 입김을 불어 넣은 후 혓바닥으로 살살 애무를 했다.
은정은 음핵이 애무당하자 온 몸을 부르르 떨었다.
"악...거긴...앙..."
정민은 입술을 모아 음핵을 살짝 잡아 당기며 희롱하였다.
"정민아...앙...나...미치겠어...앙....몰라...너무.. 좋아...이렇게 좋을줄 몰랐어..."
정민의 입 속에서 은정의 음핵은 더욱 커져만 갔다.
정민은 한편 손가락을 은정의 질 속으로 밀어 넣었다.
"우..욱..."
정민은 이제 손가락 2개를 질 속으로 밀어 넣고는 질 벽 주위를 탐색했다.
"하악....하...악...."
은정의 숨소리가 더욱 가빠지면서 보 지에서는 물을 울컥 쏟아 내었다.
처음으로 남자에 의해 자신의 보 지가 빨리면서, 손가락이 자신의 질 속을 애무하자 은정은 이제 제 정신이 아니었다.
"아악...몰...라...앙....나...미치겠어...자기야...어 떻게..앙..."
은정은 자신도 모르게 정민이를 자기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그만큼 은정은 완전히 흥분 속으로 빠져 들어 간 것이다.
정민도 정민 나름대로 흥분의 도가니에 빠져 들었다.
이렇게 아름다운 선생님이 자신에게 보 지를 활짝 열어 주고 있고, 자신의 애무에 의해 그녀가 절정에 이르게 되자 너무나 기뻤던 것이다. 거기에다 자신을 자기라고 불러주니 정민의 흥분은 더욱 고조된 것이다.
정민은 이제 서서히 자신의 물건을 은정의 보 지 근처에 갖다 대었다.
"앙...빨리..넣어줘...자기...물건...앙...내...보 지에 넣어줘...응..."
정민은 자신의 타액과 그녀가 흘린 물로 인해 흥건 한 은정의 보 지를 자신의 물건으로 살살 애무를 했다.
은정은 애가 탔다.
"앙...몰라...빨리...나...지금...미칠것 같애...자기야....나..살려줘..."
은정은 자신의 손으로 정민의 물건을 잡고는 자신의 구멍 속으로 밀어 넣었다.
"아..악..."
"으..응..."
비록 보 지 속은 애액으로 흥건했지만 정민의 큰 물건이 들어가자 은정은 짧은 고통을 느꼈다. 그러나 이내 자신의 구멍이 꽉찬 느낌이 들면서 따듯한 기운이 온 몸으로 퍼져갔다.
"아앙...좋...아....자기...물건이...내..보 지..속에..??찼어...앙..."
정민은 더욱 힘을 주어 질 끝까지 자신의 물건을 집어 넣었다.
은정은 자신의 두 다리로 정민을 힘껏 잡고는 엉덩이를 들어 정민의 육봉을 맞이했다.
"하아앙...좋...아..."
정민은 벌어진 그녀의 입을 자신의 입으로 덮었다.
은정은 입을 벌려 자신의 혀를 정민의 입 속으로 밀어 넣고 정민의 혀를 빨아 댕겼다. 그러면서 히프는 연신 들썩 거리며 정민과 보조를 맞추어 나갔다.
정민?이제 마지막 단계에 돌입했다.
정민은 최선을 다해 자신의 물건을 집어 넣다 뺏다 하며 은정을 마지막 흥분으로 몰아 갔다.
"아...좋아...너무...앙....자기야..나..미칠 것 같애...앙...몰라..."
피스톤 운동을 할때마다 그녀의 보 지 안에 고인 물로 인해 질퍽 질퍽하는 소리가 방안에 울려 퍼졌다.
"아악...선생님..나...쌀것 같애요..."
"앙앙...나..도...앙....ㅤㄷㅚㅆ어..이제...같이 싸..."
정민은 마지막 용트림을 하며 은정의 보 지 안에 진한 정액을 거침없이 흘렸다.
은정도 댐이 무너지며 애액을 쏟아 내었다.
이렇게 둘은 진하게 첫날을 보내게 되었다.
누나 사랑해 13
둘은 이후로도 자주 만나 질펀한 섹스의 향연을 나누었다.
이제 은정의 인생에서 정민은 없어선 안될 존재가 되었다. 하루라도 안보면 섭섭했고 일주일에 서너번 섹스를 하지 않으면 불타는 몸을 가누지 못할 지경이 되었다.
농익은 육체가 무섭게 타오른 것이었다.
"정민아, 밖에 누가 찾아 왔어, 나가봐"
하루는 동아리방에서 기타를 치고 있는데 동기놈이 들어오며 말을 건넸다.
"야..니 애인이냐? 죽이던데...어디서 그런 미인을 꼬셨냐?"
친구놈은 연신 히죽거리며 부러운 듯 쳐다 보았다.
"임마, 내가 애인이 어딨냐? 자식, 장난은..."
"마, 이렇게 동아리방에 찾아 올 정도면 애인이지...짜식.."
정민은 말도 안된다는 표정으로 문을 열고 나갔다.
거기엔 강은정 선생님이 환한 미소를 지으며 서 있었다.
"어? 선생님?"
"놀랬어?"
"그럼요...근데..머리가.."
은정은 머리를 짧게 잘라 앳되여 보였다.
"응....여기 찾아오려고 하는데...너무 늙어 보이면...그래서.."
"너무..이뻐요..선생님..."
그러자 은정의 볼이 발갛에 물들었다. 비록 나이는 7살 차이지만 지금의 모습으로는 많아야 한두살 정도로 보일만큼 강은정의 외모는 달라져 있었다.
"아..그래서 친구놈이 애인이 왔다고 했구나?"
"정말?"
정민은 동아리방에서 자기의 가방을 챙겨 들고는 강은정을 데리고 걸어 나갔다.
"이렇게 늙은 여자가 찾아와서 챙피하지 않아?"
"아이..선생님도..나 보다 더 어려보이는데...히히"
"뭐?"
둘은 장난을 치며 강의실로 행했다.
"저, 한 시간 수업 남았거든요...같이 들을래요?"
"그래,,,그러지 뭐..나도 오랜만에 공부좀 해 볼까?"
둘은 넓은 강의실로 들어 갔다. 정민은 가능한 가장 사각지대의 자리를 찾았다.
이곳은 기둥이 앞을 가로 막고 있어 학생들이 잘 앉지 않는 곳인데 오늘 이 자리는 정민에게 최상의 자리가 된 것이다. 게다가 오늘은 슬라이드 강의어서 강의실에 불이 꺼져 둘은 이제 모든 사람들로부터 차단되어 있었다.
은정은 한 손을 턱에 괴며 진지하게 경청하고 있었다.
"재밌어요?"
"응..그냥..옛날 생각도 나고...재밌어.."
정민은 조각같은 은정의 얼굴을 쳐다 보자 은근히 욕망이 일어 났다.
(아..저 도톰한 입술로 내 물건을 빨았다니...)
정민의 물건이 서서히 일어 났다.
정민은 한 손을 은정의 허벅지 위에 올려 놓았다. 은정이 사랑스런 눈으로 힐끗 쳐다 보았다.
정민은 치마 위로 허벅지를 서서히 애무하다 그녀의 치마 속으로 손을 집어 넣었다. 그리곤 매끄러운 허벅지 맨 살을 만졌다. 스타킹을 신지 않아 그녀의 속 살은 너무나 매끄러웠다.
정민은 손을 더 밀어 넣어 이제 은정의 팬티 위를 만지기 시작했다.
"아이...학생이 ..공부를..해야지.."
그러나 그녀 표정은 싫지 않은 표정이었다.
한번 일기 시작한 욕망은 쉽게 꺼지질 않는다. 정민은 이제 팬티를 옆으로 제낀 후 은정의 보 지를 어루만졌다. 은정의 보 지털이 만져졌다. 정민은 보 지 둔덕을 만지다 손가락을 은정의 보 지 속으로 밀어 넣었다.
"아윽..."
은정이 반응을 하기 시작했다. 은정은 그 동안의 섹스를 통해 성감이 발달하여 정민이 조금만 애무를 해도 쉽게 흥분을 하게 되었다.
정민은 서서히 손가락을 움직여 은정의 질 속을 뜨겁게 애무해 나갔다.
"아..몰라...다른..사람들이 보면..어떡해.."
"괜찮아요..여기..기둥때문에 안보이잖아요..."
"아..그..래..도.."
은정은 이제 물을 흘리기 시작하여 팬티가 젖어 들었다.
선생님...벗어요.."
"여기서?"
"네..선생님..보질..보고 싶어요..."
은정은 부끄럽긴했지만 공개된 장소에서 섹스를 한다는 생각에 묘한 흥분이 몰려 온 것이다.
은정은 팬티를 벗어 자신의 가방에 집어 넣었다.
"치마를 올려봐요"
은정은 이제 정민 앞에서 말을 잘 듣는 학생이 되어 있었다.
"앙...몰라..."
말은 그렇게 하였지만 은정은 자신의 치마를 들어 올려 자신의 보 지가 정민의 눈에 노출되도록 만들었다.
"아..역시...선생님..보 지는 언제봐도..예뻐..."
"으응...이..보진...자기꺼야..."
정민은 은정의 의자를 틀어 자기 앞에 정면으로 앉게 만들었다.
"왜?"
은정이 궁금하다는 듯이 쳐다 보았을 때 정민은 서서히 바닥에 앉기 시작했다.
"어머...여기서..내..보질..빨려구?"
그러나 대답 대신 정민의 혀가 은정의 계곡을 가르며 혀를 밀어 넣었다.
"아..욱..."
은정은 터져 나오는 신음을 자신의 손으로 가리며 상체를 벽에 기대었다.
정민은 두 손으로 은정의 히프를 받쳐 들고 은정의 보 지를 더욱 활짝 벌렸다.
그리곤 음핵을 혀로 터치하면서 손가락을 집어 넣어 왕복 운동을 하였다.
"앙앙...몰라..."
은정은 이 상황이 너무 짜릿하여 평소보다 많은 물을 흘려 대었다.
은정은 이제 참을 수 없게 되었다. 그래서 정민의 바자 쟈크를 끌르고 그 물건을 밖으로 꺼냈다.
"어떻게 하려구요?"
은정은 이제 정민이 무릎에 앉아 서서히 물건을 자신의 구멍 속으로 집어 넣었다.
그리곤 조심스레 엉덩이를 움직였다. 처음엔 좌우로 조심스레 흔들더니 조금 지나자 흥분을 참지 못하고 엉덩이를 상하로 움직였다.
하얗고 탐스런 엉덩이를 보면서 정민도 최고조로 달려 가고 있었다.
은정이 일어설때마다 은정의 보 지에 박혀 있던 자 지가 애액으로 번들거리며 나타났다가 사라져 갔다.
얼마 안가 둘은 오르가즘을 느끼며 사정을 하기 시작하였다.
비록 오랜 시간이 걸린 것은 아니었지만 의외의 상황에서 벌이는 섹스에 색다른 맛을 느끼며 그 둘은 가쁜 호흡을 고르고 있었다.
"선생님, 대단한데요?"
"아이 몰라...자기가 날 그렇게 만들어 놓고선.."
은정은 자신의 팬티를 꺼내 정민의 물건을 깨끗이 닦아 주고는 자신의 구멍도 닦았다.
"아이..팬티도 없는데..어떡하지?"
은정은 애처롭게 정민을 쳐다 보았다.
"어떡하긴요...노팬티로 다녀야지..하하하"
"아이..놀리지 마..."
둘의 섹스는 이제 다양한 방식으로 전개되고 있었다.
누나 사랑해 14
정민은 친구들과 술을 많이 마시고 집으로 돌아 왔다.
어떻게 집을 찾았는지 모르게 정민은 많이 취해 있었다.
"어휴, 술 냄새.."
경화 누나가 정민을 맞이했다.
경화는 요즘 자신을 뜸하게 찾는 동생이 야속했다. 지금은 동생으로 인해 새로운 의욕을 찾았고 불타는 욕망을 풀 수 있었는데....
그렇다고 대 놓고 정민에게 요구할 수도 없는 일이었다.
정민은 촉촉히 젖은 누나의 눈을 쳐다보며 안쓰러움을 느끼고 누나를 안으려 하였지만 자신의 육체는 자신이 조종을 못할 정도였다.
정민은 누나의 몸에 의지해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 금방 잠들어 버렸다.
"옷을 벗고 자야지..."
경화는 정민의 옷을 벗겨 주었다. 정성스레 옷을 벗기던 경화는 잠시 멈칫했다.
이젠 달랑 팬티 한장 남은 것이다.
경화는 잠시 망설이다가 호흡을 가다듬고는 동생의 팬티를 벗기기 시작했다.
"아...역시...동생...물건은..."
경화는 동생과 몇차례 섹스를 하였지만 동생의 물건을 이렇게 가까이서 자세히 보기는 처음이었다. 아무래도 부끄러움이 앞서 동생의 물건을 잡아 보질 못하였던 것이다.
"아..저..물건이...내..거길..들어왔다니..."
경화의 몸이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경화는 정민의 의자를 당겨 침대 옆에 놓고는 의자에 앉아 곤히 잠들어 있는 동생의 물건을 보면서 흥분에 들뜨기 시작한 것이다.
"아..흐응..내가..왜..이러지.."
경화의 그곳이 젖어들기 시작했다.
"아..몰라..."
경화는 잠옷 속으로 손을 넣어 자신의 팬티 위로 해서 자신의 보 지를 어루만지고 있었다.
"아..이렇게..내가..젖다니.."
그녀의 팬티는 흐르는 물로 촉촉히 젖어 갔다.
경화는 이제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 자신의 보 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손가락을 질 속으로 집어 넣은 후 자신의 히프를 앞뒤로 흔들며 다른 손으로는 자신의 풍만하게 솟은 유방을 잡아 진한 애무를 하기 시작하였다.
"아앙앙...몰라...앙....넣고..싶어..."
그러나 자신이 먼저 동생의 물건을 자신의 보 지로 집어 넣을 수는 없었다.
"하..아..."
경화는 안타까운 마음을 간신히 접고 동생의 팬티를 입혀 준 후 자신의 방으로 돌아와 억지로 잠을 청하였다.
아침이 밝았다.
정민은 눈을 떴다.
"어떻게 내가 집에 들어왔지?"
정민은 정신을 차리며 어제의 기억을 찾으려 하였지만 중간 중간 필름이 끊겨 있었다. 그래도 어제밤 누나의 애처로운 눈망울을 잊지는 않았다.
"맞어..내가..선생님 때문에 누나에게 너무 소홀한 것 같애.."
경화 누나는 강은정 선생과는 또다른 무게인 것이다.
비록 강은정 선생과 섹스를 하였지만 누나를 향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은 것이다.
"들어가도 되니?"
그때 경화 누나가 정민의 방문을 열고 들어 왔다.
"잘 잤니? 어제 왜그리 술을 마셨어?"
경화는 사랑스런 눈으로 동생을 바라보았다.
"으응..친구들이랑 오랜만에 마시다보니....아...목마르다 누나.."
"물 갖다 줄까?"
그런 경화 누나가 너무 사랑스러웠다. 갸름한 얼굴, 청순한 이미지, 살짝 들어간 보조개, 잘록한 허리.
"물 말고"
"그럼 뭐?"
경화가 큰 눈을 뜨며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서 있었다.
정민은 벌떡 일어나 경화의 입술을 찾았다.
"누나의 달콤한 침으로 갈증을 풀어줘..응..누나.."
정민은 경화의 입을 열고 혀를 찾아 키스를 나누었다.
급작스런 키스였지만 경화는 기분이 좋았다.
"어머..애...엄마가 들어오면.."
그러나 경화는 더 이상 말을 잊지 못하였다.
정민은 날씬한 허리를 지나 탐스런 누나의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하체를 밀착시켰다.정민의 굵은 자 지가 경화의 둔덕을 비볐다.
"아..누나..갈증나.."
"음...어떻게 해줄까? 정민아...아앙.."
"누나..보 지에서...흐르는..그..물..누나 보 지물을 마시고 싶어..."
"아잉...앙...몰라..."
정민은 경화를 침대에 눕히고는 재빨리 팬티를 벗겨내었다.
울창한 밀림 속에서 계곡이 드러났다.
계곡에는 정민의 갈증을 해소시켜 줄 샘물이 흘러 내렸다.
"정민아...빨리..빨아 먹어...앙...누나..보 지에서...앙...물이..많이..나오 고 있어.."
경화는 언제 어머니가 들어오실 줄 모르는 위급한 상황이었지만 그보다는 빨리 동생과 몸을 섞고 싶었다. 그 동안 터질듯한 욕망 속에서 참고 살아 온 육체의 갈증을 해소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간절했다.
정민은 치마를 들어 올렸다. 그리곤 경화 누나의 몸을 뒤로 뉘였다.
"앙...어떻게 할려구..."
"누나...아...이..엉덩이..너무..탐스러워.."
정민은 탱탱한 두 엉덩이를 사랑스럽게 만지고는 왼쪽 엉덩이을 입으로 세게 빨았다.
"흐으응...앙....정민아.."
경화는 흥분에 쌓이기 시작했다.
"누나..엉덩이를 더 들어봐"
"이렇게?"
하며 경화는 자신의 히프를 높이 들어 올렸다.
"아앙...내..보 지가...앙...너무...벌어지잖아...앙.."
그랬다. 경화의 빨간 속살이 정민의 눈 앞에 활짝 벌어져 있었고 애액을 질질 흘리고 있었다.
그런 음탕한 모습이 정민은 더욱 좋았다.
정민은 경화의 히프를 양손으로 잡고 누나의 보 지에 입을 맞추며 샘물을 빨아 마셨다. 물은 마셔도 마셔도 끊이지 않고 흘러 나왔다.
"아...너무..오랜만이야...앙...내..보 지가..너무..뜨거 워.."
청순한 얼굴로 그런 표현을 하자 정민은 더욱 흥분하였다.
"정민이가...내..보질...그렇게 빨면...앙...누난...너무..좋아..앙..."
경화는 얼굴을 베게에 묻고는 교성을 내질르고 있었다.
정민은 보 지를 빨다가 경화의 국화꽃같은 항문을 쳐다 보았다.
너무나 예쁘게 옴싹 거리며 벌어져 있었다.
비록 항문이긴해도 경화의 그곳은 이쁘게만 보였다.
정민은 호기심에 경화의 국화꽃에 살짝 혀를 갖다 대어 보았다.
"아......아...응..."
경화는 터질듯한 기분이 온 몸에 퍼져옴을 느끼고 온 몸을 흔들었다.
"정민아....아..거긴..앙..."
정민은 누나가 그렇게 흥분하는걸 보자 이젠 더 깊게 혀를 묻었다.
"으윽...윽.."
경화는 베게 속에서 끅끅 대었다.
너무나 참기 힘든 쾌감이 엄습해 온 것이다.
정민도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자신의 굵은 자 지를 경화의 보 지 속에 힘차게 꽂았다.
"아악...앙...좋...아...정민아....
12BET CASINO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