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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화: 섹시한 각선미 4
경아는 곧 새근새근거리며 잠 속으로 깊이 빠져들었다. 민 과장은 혼자 맥주를 마시며 세상 모르게 잠을 자고 있는 경아를 바라보았다.
잠이 든 경아의 모습은 아름다웠다. 으음 음, 하며 간혹 몸을 뒤채며 잠을 자고있는 경아의 모습은 너무 탐스러웠다. 잠을 자면서 경아의 봉긋 솟은 탄력있는 가슴이 고르게 움직이고 있었다. 화악, 움켜쥐고 싶은 충동이 일만큼 경아의 가슴은 탐스러웠다.
민 과장은 경아의 유방을 두손으로 움켜쥐고 싶은 욕구를 억눌렀다. 안돼. 내가 미스 리처럼 착하고 순진한 아이를 탐낸다는 것은 죄를 받을 짓이야. 미스 리를 건드려서는 안돼.
민 과장은 젊고 싱싱하며 아름다운 스물 한 살의 꽃다운 경아의 나이를 생각하자 자신의 순간적인 음탕한 욕심을 스스로 나무랬다. 민 과장은 고개를 흔들며 차에서 내렸다. 민 과장은 자동차에서 떨어진 구석진 곳으로 가서 소변을 보기 위하여 바지의 지퍼를 내렸다. 그런데 이게 왠 일일까. 민 과장의 심벌은 탱탱히 부풀어있었다. 민 과장은 팬티 사이로 남근을 꺼내었다. 밖으로 튀어나온 남근은 힘을 주자 아래위로 고개를 끄덕였다. 무척 힘이 느껴졌다. 소변이 마려워서일까. 이렇게 팽창해있는 것은. 하고 민 과장은 생각했다.
오랜만에 만져보는 자신의 힘있는 남근이었다. 민과장은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소변을 보았다. 소변의 양은 많았고, 오줌줄기는 매우 거셌다. 민 과장은 거의 두달 만에 자신있게 솟아오른 자신의 남근을 움켜쥐었다. 소변을 다 보고 났는데도 그것은 수그러들지를 않았다.
아아,
민 과장은 다시 한 번 손으로 남근을 세게 움켜쥐었다.
으음.
자신도 모르게 낮은 신음소리가 터져나왔다. 뜨거운 욕정이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그러나 민 과장은 사타구니를 오므렸다 펴며 바지의 지퍼를 올렸다.
서른 세 살의 나이. 아직은 한창 성욕이 왕성할 때였다. 일주일에 네 번 이상 아내의 몸을 만지지 않고는 잠지 오지 않던 그였다. 그런데 벌써 두달째 여자의 몸을 건드려 보지 못하였으니 그동안 참고 있었던 욕정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었다. 더군다나 젊고 섹시한 스물 한 살의 미스 리와 함께 있는 것이 아닌가. 그것도 함깨 술을 마셨고, 미스 리가 소리를 질러도 아무도 쫓아오지 않을 야외가 아닌가.
그러나 민 과장은 미스 리를 건드려서는 안된다고 생각했다. 그녀에게 상처를 주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했다. 민 과장은 자신의 욕정을 억눌러야 한다고 느끼면서 승용차에 올랐다.
경아는 아직도 잠에서 깨어나지 않았다. 민 과장은 경아가 어깨를 비스듬히 하고 누워 있어서 의자에서 떨어질 것 같아 불안해보였다. 민 과장은 경아의 몸으로 손을 가져가다가 멈칫하였다. 미스 리가 깨어나면 어떡하나. 그러나 가만히 두면 미스 리는 불편한 자세 때문에 오히려 더 빨리 잠에서 깨어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자 민 과장은 미스 리를 바로 눕혀 편하게 잠을 자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민 과장은 다시 팔을 뻗어 경아의 어깨를 잡았다. 작고 앙증맞도록 귀여운 어깨였다. 민 과장은 경아의 어깨를 바로 세워주었다. 경아는 그런 줄도 모르고 여전히 꿈속을 헤매고 있었다.
경아의 어깨를 바로세워주고 운전석으로 자신의 몸을 앉히던 민 과장은 다시, 불현듯 경아의 잠자는 모습을 바라보았다. 참 아름답고 평화로운 모습이었다. 이렇게 아름답고 깨끗한 여성을 안고 싶다는 충동이 일어난 것은 그 순간이었다.
안돼. 이래서는 안돼. 벌 받을 짓이야.
마음 한구석에서 일어나는 채찍질이었다. 민 과장은 고개를 흔들었다. 안돼. 아직까지 아내 이외의 여성을 탐낸 적은 없어. 그런 내가 왜.......
그러나 민 과장의 몸은 마음과는 달랐다. 다시 아랫도리가 뻐근하도록 텐트를 치고 있었다. 민 과장은 바지 위로 솟아오른 남근을 손바닥으로 억울렀다. 손바닥으로 억누를수록 이상하게도 욕정은 더 일어났다. 민 과장은 자신의 남근을 움켜쥐며 엉덩이를 좌우로 조금 흔들어보았다.
아아. 미치겠군. 정말.
민 과장은 고개를 돌려 경아를 내려다보았다. 경아의 가슴이 솟아올랐아가 내려앉고 다시 솟아올랐다가 내려앉는 모습이 섹시해보였다. 엷은 브라우스 안쪽에서 솟을대로 솟아오른 경아의 탐스러운 유방은 꽃봉오리를 터뜨리기 직전의 아슬아슬하고 위태로운 모습이었다.
민 과장은 시선을 아래로 내렸다. 경아의 짧은 미니스커트는 경아가 누운 자세가 되자 더욱 위로 치켜올라가 있었다. 조금만 더 스커트를 올리면 팬티가 드러날 정도로 경아의 스커트는 짧았다. 스커트 안쪽으로 경아의 매끄러운 허벅지살이 많이 드러나 있었다. 그때였다. 경아가 몸을 틀며 다리를 꼬았다. 그러자 스커트가 위로 흘러내렸다.
순간 민 과장은 자신의 남근을 움켜쥐었다. 바지 안쪽에 갇혀있는 남근이 다시 용솟음을 치는 것 같았다. 민 과장은 살며시 고개를 숙여 경아의 스커트 안쪽을 살폈다.
헉!
민 과장의 시선에 경아의 망사로 된 연분홍 팬티 라인이 보였다. 민 과장은 눈을 감았다가 다시 떴다.
왜 하필이면 망사로 된 팬티를 입었을까.
민 과장은 경아의 팬티를 자세히 들여다보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 망사팬티를 입었다면 속살이 거의 그대로 다 비쳐질거야. 민 과장은 침을 삼켰다. 아랫도리가 다시 뻐근해지고 있었다.
이거 미치겠군.
민 과장은 생각 같아서는 경아의 위에 올라가 지금 곧바로 배설을 해야 속이 시원할 것 같았다. 민 과장은 다시 한 번 남근을 거머쥐며 다리를 오므렸다.
미스 리를 이런 곳으로 데리고 오는 것이 아니었어. 애초에 사무실에 다시 들어가 미스 리를 만난 것은 미스 리를 건드려보고 싶은 욕심도 없지 않았어. 하지만 너무 열심히, 성실히 일하는 미스 리를 격려해주고 싶기도 했어. 아니야 거짓말이야. 미스 리를 여자로서 느꼈기 때문이야. 사내로서 미스리를 어떻게 한 번 해보고 싶었기 때문일거야.
민 과장은 그러나 미스 리와 함께 저녁을 먹고, 드라이브를 하고, 맥주를 마시며 그녀가 얼마나 생각 이상으로 순수하고 깨끗한 영혼의 소유자인가 하는 것을 알았다.
그런 미스 리에게 상처를 주어서는 안돼.
민 과장의 머리는 지금 악과 선이 격렬한 싸움을 하고 있었다. 이성을 따르자니 원초적인 본능을 억누를 수가 없었다.
한 번만. 한 번만 보고 덮어놓자.
민 과장은 눈을 감았다가 뜨며 손을 뻗쳤다. 경아의 스커트를 걷어 팬티만 보고 다시 스커트를 내려놓을 생각이었다. 민 과장은 떨리는 손으로 살며시 경아의 스커트를 잡았다. 경아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경아는 여전히 깊은 잠속에 빠져 있었다. 민 과장은 경아의 스커트를 천천히 위로 올렸다. 경아가 다리를 꼬고 있어서 무릎 부분이 허벅지 보다 높았다. 스커트는 자연스럽게 엉덩이쪽으로 흘러내렸다.
헉!
순식간에 경아의 팬티가 드러났다. 속살이 훤히 비치는 망사팬티는 자동차의 어두운 실내불빛 아래에서도 그대로 드러났다. 팬티는 어린 아기의 팬티처럼 작고 앙증맞았다. 팬티는 겨우 중요한 부분만 가리고 있었다.
경아의 음모가 팬티 저쪽에서 드러났다. 검은 숲이었다. 다리를 꼬고 있어서 숲이 다 보이지는 않았지만 분명 검은 숲의 자락이 드러나 있었다.
민 과장은 궁금했다. 검은 숲의 나머지 부분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을까. 경아의 얼굴을 다시 들여다보았다. 경아의 가슴은 여전히 고르게 움직이고 있었다. 민 과장은 다시 호기심이 발동했다. 참을 수 없었다. 건드리지는 말고 그냥 보기만 하자. 민 과장은 경아의 종아리를 잡고 살며시 꼬고 있는 다리를 내려놓았다.
다시 한 번 경아의 표정을 살펴보고는 경아의 다리를 조금 벌리면서 엉덩이 아래에 눌려있는 스커트 뒷부분을 위로 잡아당겼다. 스커트는 쉽게 말려 올라갔다. 그러자 경아의 허벅지가 완전히 드러났다. 스커트가 경아의 배 위로 치켜 올라가면서 팬티도 한눈에 보였다. 아아, 거기에 경아의 검은 숲이 제 모습을 드러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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