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도 혜진이 어머니는 문을 반쯤 열어 놓고 나갔다.
그날 혜진이는 머리를 뒤로 단정하게 묶었고 하얀색
블라우스에 교복치마와 양말까지 단정하게 입고
있었다. 아마도 어머니가 그렇게 하라고 했던 모양이었다.
난 혜진이 옆에 앉았고 자동적으로 혜진에게로 손이 갔다.
혜진의 교복치마 밑으로 그녀의 허벅지를 더듬어 올라갔다.
혜진이는 내가 만지기 편하게 다리를 다시 의자위로 올렸다.
손이 팬티가 있어야 할 자리에 다다랐는데도 팬티는 잡히
지 않았다. 대신 이미 축축해져 있는 그녀의 보드라운
털이 만져졌다.
"혜진아 팬티는?"
혜진이는 빙긋이 웃으며 아까 벗었다고 말했다.
난 혜진이의 그 모습이 너무 이뻐서 멍하게 있느라
손이 한참동안 움직이지 않고 있었다.
"선생님..뭐하세요..어???"
혜진이는 많이 달아 올라있는 상태였다.
"어~ 그래~"
난 다시 정신을 차리고 그녀의 음부를 만졌다. 집게
손가락과 가운데 손가락을 천천히 깊숙하게 넣었다.
"흐으음~~"
혜진이는 다리를 더 벌리며 신음했다. 난 자동적으로
거실을 살피며 손을 놀렸고 혜진이는 그 즐거움을
아무 두려움 없이 만끽하고 있었다.
손가락은 혜진의 자궁안에서 천천히 원을 그렸다.
"오~~~ 하아~~~~ "
혜진이의 신음소리가 더 낮아지고 깊어졌다. 혜진이의
허리와 상체가 급격하게 꼬이기 시작하고 있었다. 원을
그리는 손가락의 속도가 점점 빨라지면서 혜진이의
신음소리도 커져갔다. 난 갑자기 내 팔 전체가 움직일
정도로 빠르게 애무했다. 그 갑작스러운 자극에 혜진이는
책상을 부여잡으며 비명을 질렀다.
"아악!! 아~~~!!"
너무 컸다. 우린 황급히 몸을 추스렸다. 아니나 다를까
혜진이 어머니가 들이닥쳤다.
"혜진아 무슨 일이야?"
난 어떨결에 책상위에 있던 30센티 자를 들고 얼버무렸다.
"아 예~ 저기 문제를 너무 많이 틀려서..몇대~"
혜진이는 아주 자연스럽게 자신의 손바닥을 문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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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이 어머니는 혜진이를 가볍게 나무라고는 다시
사라졌다. 여전히 문은 반정도 열어둔채로..
우리는 가슴을 쓸어내렸다. 손에 혜진의 허연 액체가
묻어있었는데 들키지 않아서 다행이었다.
혜진이는 장난스럽게 내 품에 안겼다. 난 혜진이의
미끈한 등을 어루만졌고 그녀는 내 바지위를 주물럭 거렸다.
성에 금방 눈뜬 소녀의 생기발랄한 행위였다.
"흐음~~~"
난 이내 신음소리를 내뱉았다. 그녀는 점점 아래로 미끄러졌다.
책상 밑 바닥에 무릎을 꿇고 나의 쟈크를 끌어내렸다. 만약의
경우에 대비해서 그녀는 책상밑으로 몸을 숨기며 내 물건을
꺼냈다. 내 물건은 곧장 그녀의 입속으로 들어갔다.
"아~~~!!"
난 탄성을 질렀다. 그녀의 입이 왕복운동을 했다.
"오~~~ 혜진아~~~"
"이렇게 하면 음~~ 좋아요? 선생님?"
난 세차게 고개를 끄덕였다. 혜진이는 입에 혀끝에 묻은
털을 때어나며 다시 내 바지사이로 얼굴을 파묻었다.
"아아아~~ 나 쌀것같아~~"
"선생님 조금만 있어봐요~ 더 좋게 해줄께요"
그녀는 손으로 내 물건을 잡고서는 물건의 아랫부분을
혀로 핥았다. 그러면서 손은 아래위로 왕복운동을 했다.
"흐어억~~~!!"
난 급격한 쾌감이 몸서리를 쳤다.
"선생님~ 아직 싸지 마요~~"
혜진이는 한참동안 내 물건을 쥐고 흔들었다. 내 물건에서는
이미 나올것은 다 나온듯 투명한 액체로 흥건했다.
"선생님 이건 정액아니죠?"
난 힘이 다 빠지듯 고개를 끄덕였다. 혜진이는 일어나
거실의 동정을 살피고는 다시 나에게로 다가왔다. 내 물건을
하늘을 향해 우뚝 서 있었다. 그녀는 내 앞에서 등을 보인채
그대로 앉았다.
"아악~~!!!"
그녀의 풍만한 엉덩이가 내 앞섶을 짓눌렀다. 물건은 요행이
그 사이로 비집고 들어가 그녀의 자궁속 깊은 곳으로
사라졌다. 난 혜진의 미끈한 허리를 부여잡았다. 혜진이는
문틈으로 어머니의 행동을 관찰하며 허리를 움직였다.
혜진이의 허리가 마치 뱀처럼 꿈틀거리자 쾌감이
다시 밀려왔다. 혜진이는 완전 요부였다.
혜진의 갈라진 엉덩이 가운데로 내 물건의 아랫부분의
굵은 핏줄이 나타났다 사라졌다.
"오오~~~ "
난 그녀의 허리를 안고서는 그녀의 등에 얼굴을 파묻은 채
혜진의 자궁의 따뜻함을 온몸으로 받아들였다.
"하아~ 하아~ 오~ 너무~~ 너무 좋아요~~"
혜진이는 고개를 젖히며 말을 타듯 쌕쌕거렸다.
"흐으음~~ 오~~ 나~~~나올 것 가~~ 같아요~~ 오!!!!"
혜진이의 허리가 급격하게 빨라졌다.
의자에서 삐꺽거리는 소리가 심하게 났다. 이때 혜진이
어머니가 들이닥친 다면 우리로서도 방법은 없었다. 하지만
이 순간만큼은 혜진이도 나도 높치고 싶지 않았기에 아무도
멈추지 않았다. 혜진이는 내 물건을 꽉 조인채 의자 앞으로
꼬꾸라졌다. 나도 따라서 방바닥에 무릎을 꿇었다.
전형적인 doggy 스타일이 되었다. 혜진의 가녀린 허리를
부여잡고 내 앞으로 세차게 끌어당겼다. 퍽퍽거리며
살과 살이 부딪히는 소리마저 들렸다.
"하아~~ 하아~~ 오~~~ 미~ 치겠어~~"
난 꿇었던 무릎을 세우고 엉덩이를 위로 들어 흔들었다.
내 엉덩이가 더 활동적으로 되자 그녀는 더욱 꿈틀거렸다.
숨이 턱까지 차올랐다. 끄윽거린채로 한참동안이나
숨을 쉬지 못했다. 이윽고 급격한 호흡과 함께 엄청난
양의 정액이 혜진이의 자궁속으로 뿜어졌다.
혜진이는 정액이 분출되는 내내 그 느낌이 좋았던지
연신 고개를 젖히며 쌕쌕거렸다.
난 한참동안 혜진이의 등에 얼굴을 파묻었다. 혜진이의
거친 호흡에 등이 오르락 내리락거리고 있었다.
"너~ 임신 괜찮아?"
혜진이는 고개를 끄덕였다.
"이번주까지는 안심해도 돼요~"
혜진이는 다시 티슈로 내 몸을 정성스럽게 닦아주었다.
혜진이 집을 나설때 혜진이 어머니의 유난히도 어두운
얼굴이 마음에 걸렸다. 그리고 좀 이상하기도 했다.
그렇게 큰 소리가 났는데도 혜진이 어머니는 들이닥치지
않았었다. 못 들은 것일까 아니면....
무더운 아침. 자취방은 끈적거리는 바닥으로 인해 더
불쾌하게 더웠다. 방학이었지만 집으로 가진 않았다.
방은 여기저기 어제저녁에 들었던 CD와 만화책, 비디오
들로 복잡했다. 포기했다. 치울 엄두도 나지 않았다.
다시 잠으로 빠져들었다.
핸드폰 소리에 잠을 깼다. 귀찮은 음성으로 전화를
받았다. 혜진이의 어머니였다. 어두운 음성이었다.
지금 집으로 와줄 수 있냐는 것이었다. 불안한
예감이 들었다. 1시간안으로 와줬으면 좋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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